부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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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영화들 간단평(부산행, 도리를 찾아서, 사냥, 트윈스터즈)

최근 본 영화들 간단평(부산행, 도리를 찾아서, 사냥, 트윈스터즈)

落墮rakuda|2016년 8월 8일

최근 본 영화들 간단 평.. 사냥은 그냥 단독으로 해놓을만한 영화가 아닌거 같아서 삭제하고 다시 써 봄. 가장 최근에 본 순서대로 작정했다. ★3.5 부산행(2016, Train To Busan) 돼지의 왕, 창, 사이비 등의 애니메이션으로 나름 입지를 다지고 있는 연상호 감독의 실사(?) 데뷔작이다. 사실은 처음에는 안보려고 했었다. 원래 좀비 영화를 좋아하는 데다 좀비버 같은 쓰레기 작품들도 보는데 이건 못볼게 뭐냐는 생각 + 블루냥의 '한국영화가 아닌것 같다'는 평에 혹해서 보러 감. 결말 나오기 전 까지는 대체로 그런 평에 수긍할만 했지만 다 만든 영화에 신파 뿌리기랄까... 음식에 비유하자면 퓨전요리를 나름 잘 만들었는데 후식으로 클리셰덩어리의 맛없는 한국음식이 나온 그런 기분-마땅히 떠오르는

[영화] 부산행 _ 2016.8.1

[영화] 부산행 _ 2016.8.1

23camby's share|2016년 8월 2일

좀비라면 무조건 환영.한국형 좀비라니 안볼수가 없지. 근데 또 이게 응근 제대로다.좀바라면 역시 뛰는 좀비. 피지컬이 좋은 좀비들이 쫄깃하다. 보통 생존투쟁에만 집중하는 일반 좀비물과는 다르게 목적지도착 서브미션이 추가되 있는 느낌이라뭔가 다른 신선함이 있더라.월드워Z+설국열차 느낌. 야구부소년에 소희의 연기는 좀 거슬리더라. 좋아지겠지.공유의 연기는 훌륭했던거 같고 마블리야 말할것도 없지.정유미는 뭔가 루키즈음에는 대배우로 성장할꺼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어느새 좀 정체되어 있는 느낌이 들더라. 좋아지겠지. 니걱정이나 해라. +좀비판으로 뛰어는 공유를 보며집에서도 사회에서도 인정받지 못하지만 (좀비들이 날뛰는듯이) 험난한 세상에 늘 생존투쟁을 벌이고 있는우리 아빠들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던 게 아닐

7월에 본 영화들

7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6년 8월 2일

7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연상호, "부산행" 좀비, 한국상륙, 성공적 이재한, "인천상륙작전" 온통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 영화라고 못할 쏘냐 폴 그린그래스, "제이슨 본" 반갑긴 한데... 근데 왜 돌아온거야?? 존 추, "나우 유 씨 미 2" 마술이란 관객에게 생각할 틈을 주는 순간 실패하는 것이거늘 리처드 링클레이터, "에브리바디 원츠 썸!!" 노는 것도 때가 있다 셰인 블랙, "나이스 가이즈" 간만에 보는 극상의 브로캐미, 그걸 망쳐놓는 어설픈 자막 피터 솔레트, "로렐" 인생 극장 사랑과 권리 장 마크 발레, "데몰리션" 이해하려면 역시 뜯어봐야지 개빈 후드, "아이 인 더 스카이"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