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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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격파, 일본은 스페인을 이겼다, 마침내 금메달도...

멕시코 격파, 일본은 스페인을 이겼다, 마침내 금메달도...

멕시코 격파, 일본은 스페인을 이겼다, 마침내 금메달도... 정말 신기한 나라야입으로 똥을싸다니 우린 스페인을 2:0으로 떡바른 세네갈을 3:0으로 떡실신시켰다 스페인 만난다니까 아주 맨탈을 본국에 두고 축구하는 갑네 ㅡㅡ; 뭐 일단 아시아축구가 발전을 하는거 같아서 좋은현상이지만니네 언론이나 우리 언론이나 ㅋㅋㅋㅋ 세네갈>스페인.일본>멕시코일본 = 뉴질랜드.한국 > 뉴질랜드한국 > 세네갈.결론은한국>세네갈>스페인>일본=뉴질랜드>멕시코뭐 이정도 되는건가? 이제 진짜 스페인한테 지는 일만 남았네 이런걸 한마디로 `희망고문` 이라고 정의합니다. 양쪽 골장면은 정말 훌륭하네. 여하튼 우린 멕시코 잡는 일에만 집중하면 돼.

아모레스 페로스; 그의 세 편의 연작시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아모레스 페로스 에밀리오 에체바리아,가엘 가르시아 베르날,고야 톨레도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나의 점수 : ★★★ 통칭 'Tres Amigos'라고 불리는 세 명의 유명 멕시코 감독 중 나는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를 제일 덜 좋아한다. 그의 영화의 완성도가 낮다거나, 나의 취향에 맞지 않는다는 문제가 아니고 그의 영화를 '싫어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나는 그들의 영화를 모두 좋아하고 그 안에 담긴 멕시코의 모습을 보며 환상에 젖을 때가 있다. 21그램, 바벨이 있기 전에 아모레스 페로스가 있었다. 나는 누군가에게서 이 영화의 제목인 Amores Perros가 Amor es Perros(사랑은 개들과 같다)의 의도적인 타이포라는 말을 듣고,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연인들,

[영화] 마셰티 Machete, (2012.6.5)

[영화] 마셰티 Machete, (2012.6.5)

23camby's share|2012년 6월 6일

마셰티 (Machete, 2010)액션, 범죄, 스릴러 | 104 분 | 청소년 관람불가 | 미국 | 2011.04.20 개봉감독 | 로버트 로드리게즈, 에단 마니퀴스출연 | 대니 트레조, 제시카 알바, 로버트 드 니로, 미셸 로드리게즈제작/배급사 | Overnight Films/(주)화앤담 이앤티 역시나 기대대로의 영화다.데스페라도에서 황혼에서 새벽까지, 신시티까지...그 류의 작업에 참여했던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작품이니 딱 그런 느낌의 영화다.왠지 이 사람 작품들은 대충 잘라서 묶어놔도 한 영화로 보일만큼......뭐랄까 멕시코스러운? 코드가 있어서 그 일관성있는 남미느낌이 참 좋다. 막장액션으로 화면을 뒤덮지만 꽤나 진지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 것도 맘에 든다.액션은 막장이라도 스토리는 정말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알라모 요새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알라모 요새

스노우 씨의 거주지|2012년 5월 20일

그 다음 목적지는 샌안토니오에서 가장 유명한 역사적 유적이자, 미국사에 대해 지식이 있으신 분이라면 한번쯤 들어보았을 바로 그곳, 알라모 요새입니다. 사실 샌안토니오를 방문하기로 결정한 이유의 상당부분이 이것 때문이기도 했구요. 미국인들의 텍사스 이주, 그리고 이어진 스페인으로부터 멕시코의 독립, 멕시코 내의 정치적 격변과 '텍시안' 대 멕시코의 갈등이 분출하여 결국 알라모 포위전에 이르까지의 역사에 대해서는 지난번 포스팅에서 이미 간략하게 다루었기 때문에 굳이 되풀이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알라모 요새는 샌안토니오 다운타운 중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리버센터 몰에서 걸어서 금방입니다. 금세 영화를 통해서 익숙한 형체가 눈앞에 나타납니다. 샌안토니오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답게 사람들이 제법 많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