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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girl" 캐스팅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9일

개인적으로 배트걸이라는 존재에 관해서 참 묘한 느낌이 들곤 합니다. 사실 아무래도 최근에 확립된 새로운 이미지가 마음에 들어서 말입니다. (슈퍼히어로 걸즈의 광팬이라서 그런 것도 있긴 합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배트맨의 어두운 기조와 최근에 점점 더 나오는 이미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최근애 새 배트걸 이야기가 나오긴 했습니다. 이번에 선택된 배우는 레슬리 그레이스 라는 배우라고 합니다. 배우가 힙스터 스러움을 잘 살려주면야 저는 불만 없습니다 (?)

"The French Dispatch" 영상 클립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9일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가 가장 큰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07은 캐릭터에 대한 팬이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감독에 대한 팬이라고 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기대를 할 수 밖에 없는 여러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개봉이 왕창 밀리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이제 나름대로 손이 가는 영화들이 개봉 일정을 잡게 되어 기쁘기는 하네요. 물론 아직까지도 저는 티모시 샬라메에 대한 의구심을 못 지우고 있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자체는 이 영화를 기대 안 할 수 없게 하네요.

"Star Wars : Visions"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8일

스타워즈 세계관은 끊임없이 확장중 입니다. 다만, 루카스 필름이 작업하던 때와는 좀 다른 경향이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 캐릭터에 집중 하기는 하지만, 더 대예산이 들어간, 그리고 독립성 보장이라는 지점에 관해서 좀 더 고민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제는 한 편이 새로 나올 때마다 다 도마에 올려야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번 시도는 좀 묘하게 다가오고 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애니로 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미지 특성이 좀 이질적이긴 합니다.

"더 플래시" 촬영장 사진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1월 8일

이 영화도 진짜 촬영중 입니다. 정말 오래 걸리긴 했네요. 정말 이 영화는 어디로 갈 것인지 궁금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