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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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2 posts"The Card Counte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몇 가지 지점들이 있습니다. 일단 이 작품에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두 배우인 오스카 아이삭과 타이 셰리던 이라는 두 배우가 나와서 말입니다. 사실 타이 셰리던은 의외로 작은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상당히 기대를 하게 만든 면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의외로 오스카 아이삭이 영화 선택에 있어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는 주로 작은 영화여서 말이죠.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요. 게다가 감독이 폴 슈레이더이니 나쁘지 않겠더라구요.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해서 오히려 더 기대되네요.
장예모 감독 신작, "공작조 : 현애지상"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장예모 감독 신작입니다. 그리고 기대가 정말 1도 안 됩니다. 스파이 액션 스릴러물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런거 하면 장에모 감독이 영 좋지 않은 결과를 낳는 경우가 최근에 정말 많아져서 말이죠.
디즈니+용 "나홀로 집에" 리부트 입니다.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겠지만, 나홀로집에는 생각 이상으로 많이 나왔습니다. 맥컬리 컬킨 나오는 1편과 2편 기억하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일 것이고, 3편은 그래도 어느 정도 계실 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4편이 있다느 낫실을 아는 분들은 별로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 시리즈가 정말 좀비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리부트가 과연 잘 될 것인가는 좀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좀 걱정 되는 상황인 것이죠. 디즈니 플러스라고 하니, 적어도 망하게 두진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등장하는 경찰관이......버즈네요?
숀 펜 신작, "Flag Day" 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하긴 합니다. 숀 펜의 신작인 데다가, 이미 칸에서 한 번 공개된 이력도 있으니 말이죠. 다만, 그렇다곤 해도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숀 펜이라는 배우가 참 대단하기는 한데, 솔직히 믿고 보기에는 취향과 한 백만광년쯤 떨어져 있는 영화에도 곧잘 출연하는 문제로 인해서 말이죠. 다만, 그래도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긴 합니다. 자식 부양을 위해서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다니는 부모 이야기라고 하거든요. 국내 공개 되면 보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 예고편 이미지는 좋아보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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