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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2 posts넷플릭스에서 "I Believe In A Thing Called Love" 라는 영화를 만드나 봅니다.
최근에 넷플릭스는 해외 투자를 좀 더 세게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결과가 어찌 되었건간에 그래도 좋은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아무래도 이제는 국경과는 관계 없이, 자막에 대한 두려움만 없으면 무슨 영화든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상황으로 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저는 너무 즐거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청춘 로맨스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국내에서는 오히려 참 위험한 일이긴 합니다. 이번에 만드는 영화는 "I Believe In A Thing Called Love"라는 제목이라고 합니다. 한국 로맨스 드라마의 법칙을 이용해 남자친구를 사귀려는 고등학생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좀 재미있는게, 제작자로 이병헌이 참여 할 거라고 합니
"레지던트 이블 : 웰컴 투 라쿤 시티"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새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라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그렇게 반가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밀라 요보비치가 나오는 시리즈도 정말 겨우 봉합해서 끝내는 정도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작품 자체가 재미 없는 것은 아니넫, 너무 오래 끌었다는 느낌이 있었던 것이죠. 겨우 끝난 시리즈가 또 영상화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이 좀 애매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긴 하네요. 뭐, 나온다면 보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의외로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여타짜"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정말 혼란스러운 면이 너무 많은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너무 번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너무 뻔하게 작품을 베끼려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고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정말 잘 해내면 이야기가 달라지긴 하겠지만, 그러리라는 기대가 없긴 해서 말입니다. 글씨부터 마음에 안 들어 미치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이게 뭔가 싶네요;;;
"Masters Of The Air"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도 곡절이 참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로 좋은 결과를 냈고, 이후에 퍼시픽이라는 도 다른 걸출한 작품을 했지만, 정작 제작비 문제로 인해서 제작이 멈췄었죠. 결국 애플 TV 플러스로 넘어갔고 말입니다. 일단 일부 장면의 배경이 영국인건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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