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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본 영화들
조금 늦은, 2월에 본 영화 정리입니다. 팀 밀러, "데드풀" 과연 자타공인 최강 말빨 히어로! 너의 입담을 들어야만 했던 적들에게 애도를 바이론 하워드, 리치 무어, "주토피아" 디즈니 동물 캐릭터와 장르 무비의 환상적인 결합. 요새 디즈니 왜이럼?? 토마스 맥카시, "스포트라이트" 우리나라 메이저에도 한때 저런 언론과 기자가 있었더랬지 조셀린 무어하우스, "드레스메이커" 그래서 드레스와 복수의 상관 관계가 뭔데?? 토드 헤인즈, "캐롤" 사랑은 이렇게 찾아온다...고 한다. 톰 후퍼, "대니쉬 걸" 에디 레드메인을 통해 현세에 환생한 릴리 엘베. 이형일, "검사외전" 황정민까지 보조를 맞춰주니, 강동원 물 만났구나~

2월에 본 영화들
1월에 이어 2월의 영화 정리입니다. 에 2월에도 좋은 작품들이 많았네요;; 매튜 본,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변방이기에 가능한 원전의 재구성? 되살아나는 로저 무어의 추억 모튼 틸덤, "이미테이션 게임" '사랑에 대한 모든 것'과 '엑스 마키나' 앞에 보았더라면 보다 좋았으려나 댄 길로이, "나이트 크롤러" 비현실적인 현실을 까뒤집는 제이크 질랜할, 댄 길로이, 그리고 제임스 뉴튼 하워드(음악) 베넷 밀러, "폭스캐처" 결핍과 권력과 불소통의 화학 반응이 일으키는 조용하고 치명적인 폭발 워쇼스키 남매, "주피터 어센딩" 매트릭스의 약빨은 언제까지? 눈 질끈 감고 극장 가는 것도 한두 번이지 데이빗 코엡, "모데카이" 밥 나물 고

낙원추방 2015년 2월 개봉예정
씨네21: 낙원추방 제목: 낙원추방 (楽園追放 Expelled from Paradise) 감독: 미즈시마 세이지 출연: 쿠기미야 리에, 미키 신이치로 등 배급사: 주)얼리버드픽쳐스 2015년 2월 개봉예정 풍악! 풍악을 울려라!!!!!!!
![[칸코레] 착임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1/31/d0010852_54cc27fb0327b.png)
[칸코레] 착임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분명 시작한지 한달도 안됬는데 어느순간 소개해준 지인이랑 비슷한 레벨이 되었습니다. 게임 자체는 그냥 무난한 자원저장식 웹게임이라 더 맘에든거 같습니다. 과금요소도 거의 없다시피 한것도 좋았고요. 우익 논란이 있는거 같지만 막상 해보면 심해서함의 우수한 과학력과 일본의 막장스러운 함선체계에 웃음만 나올뿐이죠. 그냥 캐릭터 게임이라 생각하면 무난무난 합나다. 애초에 서브컬처에서 이쪽 논란으로 빠지면 안 걸리는 작품을 찾는게 더 드무니까요. 일단 2월 이벤트가 눈앞이라 모든 작업을 중단하고 자원원정만 죽어라 보내고 있습니다.(고통받는 원정조에게 묵념) 아무래도 레벨 스케일링인 80렙이 아슬아슬해서 오룔링도 돌리기 무섭더군요. 그런면에서 한달동안 꾸역꾸역 모은 칸무스나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