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73 posts[2023] 2월의 영화 굿즈 등등
카운트는 A4 화일을~ 바빌론은 필름 마크부터~ LP 포스터도~ 포토 플레이는 우선 월드컵 기념으로 아르헨티나와 메시~ 해시태그 시그네, 3000년의 기다림,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 그리고 유랑의 달 특집으로~ 히로세 스즈와 마츠자카 토리 커플링도 잔뜩~ ㅎㅎ
2월에 본 영화들
앗 하는 사이 또 3월이네요. 2월에 본 영화들 정리합니다. 데미언 샤젤, "바빌론" 자아도취도 이쯤 되면 재능인지 병인지 니콜라스 D. 존슨, 윌 메릭, "서치 2" 산재하는 구멍들을 볼 틈 없게 만드는 속도 프랑소와 오종, "피터 본 칸트" 역시 규모가 작아져야 장점이 살아나는 오종 샬롯 웰스, "애프터썬" 개인적 경험이 덧붙여져야 완성되는 영화라니 올리비아 뉴먼, "가재가 노래하는 곳" 이토록 긴장감 없는 법정 스릴러 영화라니 에릭 스코졸드재르그, "나르비크" 전쟁이라는 모순덩어리를 이루는 개개의 모순들 토드 필드, "TAR 타르" 예술을 다루는 예술가에 대한 예술적 접근 먼저 "바빌론"의 데미언 샤젤이 영화에
1, 2월에 본 영화들
돌아보니 영화 보는 편수가 많아지면서 매번 포스팅하기 귀찮아 월 단위로 몰아버린게 2012년부터였더라구요. 딱 10년, 그러니까 120개월만에 지난달 포스팅을 빼먹었습니다. orz 월말과 연휴가 겹쳐 정신이 없었다고는 해도 거 참... 덕분에 처음으로 두달치 정리입니다! 토마스 빈터베르그, "어나더 라운드" 근래 최고의 라스트 신. 이 정도면 어찌 취하지 않을쏘냐 리들리 스콧, "하우스 오브 구찌" 창업의 정신이 자본으로 치환되는 과정에 동반되는 격한 화학반응들 변성현, "킹메이커" 빛을 품기엔 모자라고 그림자를 논하기엔 적나라한 페르난도 레온 데 아라노아, "굿 보스" 특별하지 않은 이야기를 특별하게 만들어버리는 바르뎀이 굿 케네스 브래너, "

2022년 2월 달력 프린트 무료 출력 스위스 풍경 9가지 (가로/세로)
2022년 2월 달력 프린트 무료 출력 스위스 풍경 9가지 (가로/세로) 어쩜 시간은 이리도 빠른지, 1월에 뭘 했는지도 모르게 벌써 막바지에 향하고 있는데요. 작심 3일도 10번이면 한달이거늘 ! 여러분은 어떤 일을 새해 목표로 삼으셨나요?! 저는 나름 1일 1포스팅을 목표로 했는데 채우기 형식으로 비공개로 대충 쓴 일기(?)까지 포함하면 저에게는 1일 1포스팅을 계속 꾸준히 이어가고 있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오늘의 포스팅은 바로 2022년 2월 달력 프린트에요. N년전글을 보니까 2월 달력은 이맘때쯤 작성했더라구요. 이용 방법 1. 이 글을 자신의 블로그로 스크랩을 한다. 2. 자신이 블로그로 가서 스크랩한 글에서 마음에 드는 이미지 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