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포스트: 5279|아이템:일본(6751)
Tags

Posts

5279 posts
일본여행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일본여행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전기위험|2012년 5월 31일

사진에서 신칸센을 찾으시면 소정의 상품을 드리...진 않습니다.어디서 찍었는지 맞추시면 역시 소정의 상품을 드리...진 않습니다.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일본 산인(山陰) 지역 여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이번에는 무려 스폰서(?)가 붙습니다. 바로 요나고공항까지 비행기표 3만원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싸게 가는 대신 몇 가지 제약사항이 있습니다. 숙소를 근처 지역으로 잡아야 한다던가, 1개월 내에 블로그에 여행기 포스팅을 올려야 한다던가 등...어차피 2박3일 일정에 멀리 갈 수도 없고, 의무 포스팅은 최근 들어 부쩍 메마른 이 블로그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주겠지요... 고로, 주말 동안에 신나게 계획을 짜 봤습니다. 1. 일정이번 여행의 원칙을 정했습니다. 무리하지

나홀로 osaka 첫날. 도톤보리의 밤

나홀로 osaka 첫날. 도톤보리의 밤

sa_park@사박걸|2012년 5월 30일

밥을 먹고 다시 미친듯이 걸어다니다가. 내가 묶는 호텔과 가까운 도톤보리 강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곳은 오사카 관광책을 보던, 인터넷에서 서치를 하던 오사카를 왔다면 꼭! 들려봐야 할 핵심명소라고 소개되어 있는 곳이다. 나는 약간 부산 해운대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제작년 부산 놀러갔을 때 느꼈던 남정들의 눈빛또한 비슷했다. 알고보니 이곳은 헌팅의 장소였던 것이지.. 오사카 여행 첫날 나의 코스는 이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첫날은 너무 정신이 없어서 기록을 많이 못했었네... 익숙한 스타벅스. ㅋㅋㅋ 내가 놀란것은. 낮에는 그닥 볼거 없는

2012-217.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1) 일본에서의 마지막 밤, 게임센터에서 불태우다!

2012-217.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1) 일본에서의 마지막 밤, 게임센터에서 불태우다!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5월 30일

돗토리(조취.鳥取) 역 열차노선도 및 요금표. 큰 역이라 좀 더 규모가 크게 표시된 노선도. 사진에는 나오지 않지만 요나고역까지는 1620엔, 그리고 요나고공항까지는 1890엔. 아 비싸...!! 요나고 쪽과 달리 여기는 역간거리 좀 긴 편이라 가장 싸게 끊을 수 있는 요금이 180엔부터 시작한다. 저게 '엔'이 아니라 '원' 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꼬...ㅡㅜ 돗토리역 방문기념 스탬프. 그리고보면 한국의 기차역과 일부 전철역에도 이렇게 스탬프가 있긴 하다. 하나 기념으로 뙇! 찍었다. 나 돗토리 다녀온 남자야~! . . . 돗토리역 북쪽광장에서 길 건너면 나오는 꽃시계. 저런 시계가 움직이는 건가 싶은데... 실제로 움직이는 거고 시간도 잘 맞는다. 돗토리역의 번화가쪽은 남쪽 출구가 아닌 북쪽 출구

2012-216.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0) 중동의 사막도시에 온 것 같은 신비한 착각, 돗토리(鳥取)사구를 걷다.

2012-216.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0) 중동의 사막도시에 온 것 같은 신비한 착각, 돗토리(鳥取)사구를 걷다.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5월 30일

마침내 열차의 종착역인 돗토리역 도착. 아침 8시 39분에 요나고역을 출발하여 14시 41분에 돗토리역 도착. 긴 일정이었다. 돗토리역 역명판. 돗토리현 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도시가 바로 이 곳이다. 그 다음이 요나고 정도...? 돗토리역은 1층에 있는 게 아닌 고가에 지어진 역이라 밖으로 나가려면 아래로 내려와야 한다. 에스컬레이터 및 편의시설이 잘 되어있어서 짐을 끌고 내려오는 데 어려움은 없었는데... 내려오는 길에 찍은 교토로 떠나는 열차 대기 안내. 아... 2개월 전 갔던 교토 생각이 새록새록 난다. 지금 저 열차를 탄다면 바로 교토로 가는건데...ㅋ 돗토리역 열차 시각표. 쿠라요시, 요나고 방면 열차 시각표가 왜 저 따위로 되어있냐하면... 발차하는 플랫홈이 나눠져 있기 때문. 돗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