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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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20.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BONUS) 돗토리 지역 여행관련 정보정리.

2012-220.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BONUS) 돗토리 지역 여행관련 정보정리.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6월 1일

본 포스팅은 일본 돗토리 여행기를 마치며 혹시라도 여행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동선을 짜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내가 이동한 곳에 한해 열차와 버스 시각표 및 노선도, 요금표를 올려놓은 것이다. 이 외에도 기념관 입장료 및 개관시간, 기념품 등에 대한 정보를 담은 페이지이니 혹시 이 곳 여행을 계획중이신 분이 여행 가기 전에 이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본 글을 작성한다. . . . . . . 1. 한국(인천)-일본(요나고) 간 비행기 운항 정보. ● 요나고(米子)공항 아시아나 항공 국제선 취항안내 :주 3회 인천-요나고 취항 - 화요일 : 12:30 (인천) - 14:00 (요나고) / 15:00 (요나고) - 16:40 (인천) - 금요일 : 11:10 (인천) - 12:50 (요나고) /

201202일본간사이여행(31) 12년만의 교토타워.

201202일본간사이여행(31) 12년만의 교토타워.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5월 31일

서울 사는 사람은 서울타워 안 가듯이 교토 토박이들은 안 간다는 교토타워. 도쿄타워나 에펠탑과 달리 거주민도 관광객도 그다지 사랑하지 않는 듯한 불쌍한 교토타워. 1995년 겨울인가 아니면 1996년 초겨울인가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그 때 올라가고 약 12년만에 다시 올라간 교토타워. 교토타워 마스코트인 타와와 짱. 이 캐릭터 귀여운 건 나밖에 없는가 정녕코 그런 건가........잘 만든 것 같은데 왜....눈밀이..... 700엔인가 요금이 들지만 교토타워호텔 체인에 투숙했기 때문에 공짜. 머무는 내내 공짜는 아니고 하루만 공짜더군요. 재입장이 가능한지는 물어보지 않았지만. 교토역이 발밑에 보입니다. 저기 사진 가운데쯤 주차장 바로 뒤쪽 건물이 이번에 묵은 교토타워호텔 아넥스. 교토역에서 제일

2012-219.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3) 잊을 수 없는 2박 3일의 귀중한 추억, 돗토리 여행. (完)

2012-219.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3) 잊을 수 없는 2박 3일의 귀중한 추억, 돗토리 여행. (完)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5월 31일

요나고공항은 칸사이공항이나 인천국제공항처럼 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육지에 붙어있는 곳이다. 그래서 공항 가까운 곳에 민가도 찾아볼 수 있는데 시간이 좀 많이 남아서 일단 공항에 가서 짐을 얼른 수하물로 부쳐놓고 공항 근처 마을구경을 해 보았다. 요나고공항역에서 사카이미나토 방향으로 조금 걸어가다 보면 나오는 마을 쪽으로 들어가는 철도건널목. 저 뒤에 보이는 승강장이 요나고공항역. 단선으로 된 공항철도(?)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정말 조그마한 무인역. 그리고 이 쪽은 첫 날에 이동했던 사카이미나토 방향. 첫 날에 이쪽 방향으로 쭉 가서 게게게의 키타로 마을을 갔었지... 마을로 들어가보았다. 이 곳 역시 인기척 없는 굉장히 한산해 보이는 마을인데... 음... 더 들어가봤자 뭔가 볼만한 게 도저히

2012-218.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2) 발걸음 떨어지지 않는 마지막 날, 요나고공항으로...

2012-218.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2) 발걸음 떨어지지 않는 마지막 날, 요나고공항으로...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5월 31일

새벽 1시 넘어서 잠들고 다음날 아침 7시에 파워풀 기상. 진짜 이번에도 중간에 깨지 않고 죽은듯이 잠들었다가 일어나버렸다. 다리가 좀 쑤시는 감이 있긴 했지만 막 절뚝거리고 그럴 정도는 아니고 그냥 좀 피곤한 정도, 컨디션은 딱히 나쁘지 않아 다행이다. 일어나자마자 바라본 창 밖의 풍경. 건물이 가로막고 있고 주차장 뿐이라 요나고 쪽 호텔에 비하면 좀 많이 별로...-_- 아침식사를 먹으러 1층 로비로 내려갑니다. 호텔이라기보다는 무슨 빌라나 아파트 복도같은 (깔끔하지만) 삭막한 복도의 모습. 하베스트 인 요나고의 호텔 복도와 비교해보면 넓이나 구조 등에 별 차이는 없는데 벽면색상과 조명만으로 분위기가 달라진다...ㅋ 어쨌뜬 빨리 아래로 내려가자. 요나고 호텔의 아침식사는 10시반까지 제공이지만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