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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가 집착남이면 빅스는 도M이었다.
사슬(Chained Up)다칠 준비가 돼 있어 저주인형 (순서 아무 상관 없음) 오 아이돌 잡담 포스팅 오랜만임. 빅스를 파기 시작하면서 노래를 다 들어본 건 아니고 알게 된 곡들 중 꽂힌 것만 반복해서 듣고 있는데, 얘네 컨셉 왜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주인은 너란 걸 잘알아? 날카로운 발톱을 묻어놔?;; 다칠 준비가 돼 있어? 내 육신은 널 위한 제물이 돼?; 안길 수 없다면 날 밟고 일어서?;;..... 인피니트가 집착남이지만 S와 M이 공존하는 느낌이었다면 얘네는 도M. 그냥 도M. 완전 도M에 때로는 약간의 얀데레 속성 가미. 가만히 듣다보면 묘하게 위험하게 느껴질 정도..... 멤버 전원이 키가 180이 넘는 장신에 무대 의상으로 수트 쫙 빼 입고 나와

2012-219.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3) 잊을 수 없는 2박 3일의 귀중한 추억, 돗토리 여행. (完)
요나고공항은 칸사이공항이나 인천국제공항처럼 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육지에 붙어있는 곳이다. 그래서 공항 가까운 곳에 민가도 찾아볼 수 있는데 시간이 좀 많이 남아서 일단 공항에 가서 짐을 얼른 수하물로 부쳐놓고 공항 근처 마을구경을 해 보았다. 요나고공항역에서 사카이미나토 방향으로 조금 걸어가다 보면 나오는 마을 쪽으로 들어가는 철도건널목. 저 뒤에 보이는 승강장이 요나고공항역. 단선으로 된 공항철도(?)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정말 조그마한 무인역. 그리고 이 쪽은 첫 날에 이동했던 사카이미나토 방향. 첫 날에 이쪽 방향으로 쭉 가서 게게게의 키타로 마을을 갔었지... 마을로 들어가보았다. 이 곳 역시 인기척 없는 굉장히 한산해 보이는 마을인데... 음... 더 들어가봤자 뭔가 볼만한 게 도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