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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9 posts![[기행] 후쿠오카 1일째 : 후쿠오카 공항, 하카타 역, 요도바시 카메라](https://img.zoomtrend.com/2013/01/25/e0024882_51020ee55d121.jpg)
[기행] 후쿠오카 1일째 : 후쿠오카 공항, 하카타 역, 요도바시 카메라
지난 2012년 12월 29일부터 2013년 1월 1일까지 부모님과 저는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 도시 중 하나인 후쿠오카를 다녀왔습니다. 실은 12월 28일에 폭설이 내려서 그 날 비행기는 결항되었고, 다행히 저희는 그 다음날인 29일 비행기였으나, 폭설과 기상상황 악화로 인하여 1시간이 지연된 비행기를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 후쿠오카 도착영하 7도 근처를 돌아다니는 한국의 아침 기온에서 탑승한 비행기를 내리자, 비교적 굉장히 따듯한 후쿠오카의 기온이 저희를 반겨 주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두꺼운 옷을 괜히 가져왔다면서 쓴웃음을 지으시더군요. 곧 이어서 입국 수속을 하였는데, 휴가 시즌이라서 그런지 외국인 줄에 많은 사람들이 서 있어서 수속이 약간 느렸습니다. 인천 공항과 김해 공항의 한국식 초-스피드
밤에 더 화려하게 빛나는 교토 쇼렌인의 대나무숲(竹林)
교토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이라면 블로그나 여행책자 등을 통해 정보를 얻게 됩니다. 제가 처음 교토를 여행할 당시에는 교토를 독립적으로 다룬 국내 서적은 거의 없었고 블로그나 웹사이트도 그리 많은 정보를 주지 않았습니다. 그저 오사카의 위성도시로 킨카쿠지나 기요미즈데라 한.. tag : 일본, 단풍, 일본여행, 대나무숲, 교토, 대숲, 야간배관, 아라시야마, 고다이지, 치쿠린, 라이트업, 쇼렌인, 야간라이트업

산인지방 여행 - 흔한 시골의 무인역
예전 사진을 뒤적이다 나온 지난해 산인여행 사진. '온전한' 포스팅으로 엮기 어려워서 나중에라도 잡사진 모아서 한번에 포스팅할까 하고 놔둔 사진 중 하나다. 시간상 위치상으로는 '어느 유치원의 열차'와 이어진다. 유치원에 보존되어 있는 오래된 열차를 보려면, 이 역에서 내려 걸어가야 한다. 딱히 무슨 특색이 있는 역이라기보다는, 그냥 평범한 지방 중소사철의 무인역이다. 슬레이트 가건물 대합실에 승강장 하나. 승강장에 앉아있는 사람은 나와 관계있는 사람도 아니요 모델도 아니다. 바깥 바람 쐬면서 열차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벤치라도 하나 설치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런 밋밋한 무인역들에 특색을 주기 위해서 이치바타 전철과 지역 사람들(주로 학생들이었던 걸로 알고 있다)이 의기투합하여 이즈모에

너무 오래 비워두었었네요.
블로그 다시 시작합니다. 변한 건 제 체류 자격이랑 나이, 그리고 담배 끊었다는 거네요. 앞으로는 한번에 길게 올리지 말고 조금씩 자주 올려야 저도 부지런하게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만 늦었으니 자고... 내일부터........다이어트 내일부터 한다는 소리 같네요.... 지금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 있는 오오이즈미 학원(大泉学園)역입니다. 곧 이사 갈 것 같지만요. 내일 부터는 지금까지 돌아 다녔던 곳을 비롯해서 조금씩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까? 잘도.... 일 다녀 왔다가 정신이 멀쩡하면 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