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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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항공을 탈 때 자체적으로 기내식 조달하는 법.

피치 항공을 탈 때 자체적으로 기내식 조달하는 법.

일본에 먹으러가자.|2013년 1월 29일

피치 항공을 흔히 피치 버스라고도 부르는데, 실제로 캐치프레이즈가 '기차 여행처럼 즐기는 비행기 여행'입니다. 무슨소리인가 하면 기차에선 밥을 안 주듯, 피치 항공은 기내식이 나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LCC(Low Cost Carrier)저가 항공사에선 흔히 있는 일로 전에 세부 퍼시픽을 탔을 때도 기내식을 사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피치항공에서 판매하는 기내식은 다음과 같습니다.(클릭하면 커집니다.)딱 신간센이 생각나는 가격입니다. 좀 비싸죠...옆좌석에서 시킨 도시락을 보니 에키벤을 생각하면 가격은 비슷하고 볼륨감은 떨어지는 편입니다. 한국의 소규모 항공사도 기내식을 주긴하지만, 기본적으로 일본노선은 차가운 기내식이라 단촐하기 마련입니다. 소규모 항공사의 경우에는 삼각김밥 하나 안주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일본입니다 ~_~

일본입니다 ~_~

느리네요 어휴 아무튼 후쿠오카 호텔에서 잠깐 쉬는중입니다. 조금 있다가 나카스로 갈 생각이에요. 그럼 잘 놀고 오겠습니다.

12.03.31 교토_게이샤의 거리 기온

12.03.31 교토_게이샤의 거리 기온

piece peace|2013년 1월 29일

[12.03.31 교토] 요지야카페에서 기념품을 조금 산뒤에 그 다음 루트인 기온으로 이동하기로 했다.카페에서 멀지 않은 곳에 버스 정류장이 있다는 정보를 확인한 뒤 고고싱. 이동중에 그냥 찍어본 거린데, 내가 좋아하는 민트민트한 색깔이라 맘에 든다 :) 이동중에 날씨가 좋아서 기뻤다. 교토에 도착했을때는 그렇게 비가 와서 우릴 멘붕시켰지만요 ㅠㅠ헌데, 버스 정류장을 찾아 계속 걷는데 정류장이 나오질 않아서 우리 또 길을 잃었나?!;;;; 멘붕이 오려던 찰나사진 속에 계신 일본분한테 정류장이 어딨는지 물어보니,자기도 버스타러 정류장 간다면서 자길 따라오라고 ㅋㅋㅋ 하셨다.아아, 친절하시다 ♡ 폭풍 아리가또고자이마스를 외치면서 졸졸 따라갔음ㅋㅋㅋ 길 가르쳐주신 일본분과 함께 버스 탑승.가다

 오사카 난바워크에서 우연히 만난 코탄 챠슈라멘에 매료되다

오사카 난바워크에서 우연히 만난 코탄 챠슈라멘에 매료되다

일본 교토 이야기|2013년 1월 28일

일본을 대표하는 음식을 뭘까라는 물음에 빠지지않고 떠오르는 것이 일본라멘입니다. 라멘이 원래는 중국에서 넘어온 화교에 의해 시작되었다고는 해도 정말 대표적인 음식으로 정착하고 발전한 것은 일본인에 의해서였습니다. 그 종류도 다양하고 지역마다 마을마다 가게마다 저마다.. tag : 일본, 일본여행, 오사카, 일본라멘, 라멘, 간사이, 쇼유라멘, 미소라멘, 시오라멘, 된장라면, 교자, 튀김만두, 챠슈, 간장라면, 소금라면, 챠슈라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