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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5) - 오하라 가는길
이제 3일차! 이날은 정말 여름! 스러운 높고 푸른 하늘이었습니다. 물론 더웠죠 :) 다행이도 여름 여행동안 습도가 높지 않아서 무사히 다녀와서 다행이었습니다. 아침, 호텔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 나름 좋은 날씨에 기뻐하며 출발을 합니다 :) 얍! 호텔에서 중간의 버스 타는 곳 까지 이동! 아침 9:30 경이라 출근의 흔적(?)이 보입니다. :) 길을 건너며 찰칵. 광활하게 높은 저 하늘! 쨍! 하단 말이 떠오르는 하늘과 햇빛이었어요. 현재는 건널목 한가운데. 버스 정류장을 찾아갑니다. 두번째 쿄토를 가게 되니 겁도 없이 대충 지도보고 돌아다니기 시작했어요 가던중에 보인 주차장. 이번 여행은 동네 구석구석을 마구 찍으며
![[기행] 후쿠오카 2일째 : 텐진 지하상가, 시티투어 버스, 만다라케](https://img.zoomtrend.com/2013/01/27/e0024882_5103ebb302cff.jpg)
[기행] 후쿠오카 2일째 : 텐진 지하상가, 시티투어 버스, 만다라케
부모님과 함께한 후쿠오카 여행의 이틀째, 저희는 텐진 지하상가와 시티투어 버스를 경험하고, 개인적으로는 후쿠오카의 만다라케를 1차로 방문했습니다. 이 날은 유난히 비와 바람이 심해서 그렇게 관광에 좋은 기상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우산을 따로 준비할 정도로 비가 오는 것도 아니었지만, 원래는 다이자후나 하우스텐보스를 가고자 한 계획을 철회하고 텐진 지하상가를 구경하고 후쿠오카의 시티투어 버스를 탑승하기로 하였습니다.호텔의 첫 아침 식사는 정말 예전 그대로 만족스러웠습니다. 굉장히 일반적인 조식 메뉴이긴 했지만, 밥과 낫토, 그리고 미소국, 연어 구이 등을 가진 충실함에 부모님 두 분과 저는 굉장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죠. 무엇보다도 후쿠오카 시의 특산품, 매운 명란젓을 먹을 수 있도록 샘플이 있는 것은 좋

벌써 2년전, 나라(奈良)사진.
드디어. 2년 전 올리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그만 두었던 워킹홀리데이 때의 사진을 좀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억을 더듬에서 올리는 거라 변한 것도 있겠고....기억이 애매해져서 조금 부정확 한 것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번에 오사카에서 오사카성을 보고 그 다음날엔 나라(奈良)로. 오사카에서 재일 한국인이 많이 산다는 쯔루하시(鶴橋)에서 킨테츠(近鉄)를 타고 나라로(480엔) 그렇게 한 시간 반정도...가면 나라역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JR를 타시면 조금 비싸지만-오사카역 기준 780엔-1시간이면 도착 하실수 있습니다. 사진에 보시는 건 JR나라역...킨테츠 나라 역은 왜 안 찍었을까요...? 그 이유는 배가 너무너무 고파서...ㅠ.ㅜ 내리자 마자 쏜살 같이 빵집으로 달려가
삶이 고단할 때 죽음의 의미와 함께 돌아보는 교토 사찰묘지~
가끔 삶이란 무엇인가 하고 자문해 봅니다. 긴 세월을 살아온것은 아니지만 이룬것도 없이 그저 시간만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평온하게 계속된다면야 그럭저럭 아무 생각없이 지낼수가 있는데, 요즘은 참 그런게 사치라고 여기게 됩니다..ㅎㅎ 결국 사람이 살아봐야 남자라면.. tag : 일본, 죽음, 일본여행, 교토, 제사, 조상, 간사이, 묘지, 치샤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