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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9 posts![[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큐슈 철도의 역사를 한눈에, 큐슈 철도박물관[6]](https://img.zoomtrend.com/2013/01/11/a0016483_50eee5bb1a442.jpg)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큐슈 철도의 역사를 한눈에, 큐슈 철도박물관[6]
*이 여행기는 기타큐슈 탐방 이벤트에 뽑혀 작성했습니다.^^) 하카마 체험을 마치고 가본 큐슈 철도 박물관, 박물관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옛날 전철들,오오 증기기관차...오오... 이런 것도 진열이 돼 있고... 구형 보통열차,안에 들어가 볼 수도 있습니다. 에키벤~철도 도시락 이야기에도 잠시 언급됐던(..)특급 니치린 박물관 전경 1층에 전시돼 있는 100여년 전의 역 플렛폼을 재현한 풍경 가운데에 목판을 메고 계신 분은 에키벤 파는 아저씨입니다 ^^) 전시관 안에는 철도에 관련된 이런저런 것들이 진열돼 있습니다. 에키벤 포장지라던지(...) 옛날의 기차표 차표 검사하기 체험 역장실의 풍경 등... 옛날 전

오사카에서 테이큰 2 이벤트를 만나다.
난바역에서 교토가는 전철을 타려는데 쥰쿠도 앞에 인파가 몰려있는겁니다. 또 요시모토 흥업의 라이브쇼라도 하나깊어서 보는데. 일본에서는 내일 개봉하는 테이큰2이벤트 였습니다. 일본에서는 96시간:리벤지라는 이름으로 개봉합니다. 아나 테이큰 2 이벤트에 이정도 인파?게다가 방송국 카메라가 몇대나 보이고 20세기 폭스사 신분증을 단 스탭이 분주하게 이벤트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 이건 리암 니슨이 오는거다, 그렇게 밖에 생각할 수 없었습니다.그런데 엥? 어? AKB48?오른쪽의 이름 모를 아저씨는 칸사이 최고의 딸바보라는 컨셉이고 AKB48의 멤버는 딸인 셈.... 말하자면 에반게리온 파에 티아라가 나온것하고 같은 일이긴 한데, 그래도 리암 니슨이 나올자도 모른다는 일말의 기대가 있었는데....

혼자 떠난 칸사이 힐링여행 셋째날
2012년 8월 22일 수요일 - 모험 셋째날 셋째날은 아라시야마! 갑니다 한큐를 타고 갑니다! 한큐 맨 앞칸에 타면 이렇게 운전석..? 조종석....? 오른쪽의 창문으로 앞의! 경치를 볼 수 있다. 덴샤 옆의 경치가 아니라 앞의 경치! 조종사님만 볼 수 있었던 바로 그 앞의 경치! 진짜진짜 멋지다. 경치보다는 음 뭐랄까 그 감성적인 그런 썸띵라익댓.......... 이렇게 쭉 쭉 가서 아라시야마역에 도착 내려서 지하철 개찰구로 갑니다. 티켓을 넣는 바로 거기요. 히히 가면! 무려!!!! 개찰구가 이렇게 예쁨! >____________< 요기는 벚꽃이 총총총총총 있고 옆에는 단풍잎이 총총총총총 있다! 다시 또 옆에는 벚꽃이 총총ㅊ...... 잘 보면 일부러 한것 같은데 벚꽃

라라라랄랄라 오사카(23) 크로스 호텔 오사카.
오사카 라라라 카페와 오사카 관광 진흥청 협회의 도움으로 다녀온 이번 여행의 숙소. 옛날 십여년 전에 웨스턴 호텔 오사카에서 일박에 2만5천엔 짜리 방에 묵어본 이후로 가장 좋은 숙소에 묵어보았네요. 어쩌다 보니 록시땅 제품을 제공해주는 최상층 쪽으로 배정받았네요. 사정이야 어찌되었든 쌩유당케메르씨보꾸아리가또쎄쎼니아입니다. 문을 열고 들어오면 보이는 게 딱 이래요. 싱글이지만 사실 더블 침대인 듯요. 둘이 써도 그럭저럭 괜춘할 것 같습니다. 이틀간 정말 숙면을 취할 수 있었던 침대와 배게. 내가 피곤해도 집에서 잠을 잘 못자는 건 매트 떄문인가 배게 때문인가 그런 것인가....... 최상층은 14층, 저는 13층 방이었는데 보이는 풍경은 이렇습니다. 티비! 티비를 보자! 감비노도 궁금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