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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가면 늘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이유
심야 애니메이션들과 김전일 특별판 등에 대하여. 금요일 저녁에 본 물건너의 스타킹 비스무리한 모 일반인 참여 예능보면서 깜짝. 저 미야자키 하야오풍 분장한 할머니는 그렇다치고 공중파에서도 바니걸 차림이 당당하게 나오는거 보고 오메~했습니다. 외모는 그렇다치구요. 그리하야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보통 여행가면 최대한 더 많이 놀기 위해서 될수 있는대로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곤 하는데, 일본여행가면 또 다른 이유로 늦은 밤 취침에 아침 일찍 기상하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간다고 심야와 아침의 애니메이션 때문이지요. 지난 주말낀 3박4일 여행에서 본 몇가지 작품들에 대해서 잠깐 썰을 풀어보려고 해요. 지난 12일 밤 9시에 방영된 실사드라마 '소년탐

라라라랄랄라 오사카(31) 여행의 단편2.
요즘 일본 북오프 시급은 이렇네요. 단계가 7단계로군요. 흐음. 만나서 반가워 잇뽀도 찻집. 여기서 나를 위한 비싼 차.....................는 못 사고. 테스트용 저렴이 골랐습니다; 왜 카드를 긁지 않았니 긁지를 않았니 괴상하게도 해외결제용 5000원 연회비 더 내고선.... 크리스마스란 남친 만났다가 집에 가서 식구들이랑 밥 먹었다가 토일이면 열 받는 그런 날... 대개는 신호등 잘 지키지만 한 명이 건너면 역시나 따라서 우르르............... 저 가슴 크기와 인체 비례엔 이의 있소! 찍어도 별 도움이 안 되었던 안내도. 낮의 도톤보리는 약간 썰렁~. 신세카이의 유명한 쿠시카츠 다루마란 가게 점장이 게임에도 출연한 듯요. 저기도 함 먹어봐야지. 다음엔 꼭 먹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내집같은 분위기의 여관,모지코 무츠미 칸몬장(旅館むつみ関門荘)[11]](https://img.zoomtrend.com/2013/01/18/a0016483_50f81eed2777f.jpg)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내집같은 분위기의 여관,모지코 무츠미 칸몬장(旅館むつみ関門荘)[11]
*이 여행기는 기타큐슈 탐방 이벤트에 뽑혀 작성했습니다.^^) 모지코에서 묵은 무츠미 칸몬장(旅館むつみ関門荘)입니다. 가정집을 개조한 듯한 아늑한 분위기의 여관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자란의 예약페지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체크인하니 간식으로 먹으라고 주시던 녹차와 바나나, 그리고 직접 만들었다는 고구마과자 고구마에 버터랑 설탕을 넣어 으깬 뒤에 구운 디저트인데 그리 달지않고 버터향이 고소하게 나는게 맛있었어요 방은 대충 이런 느낌.가정집같은 분위기의 방입니다. 그리고 이 여관의 장점이라면 뭐니뭐니해도 코!타!츠!! 오오...일본여행은 많이 다녀봤지만 코타츠를 체험(?)해 보기는 처음이야..ㅠㅠ 단장 근처 마트로 달려거 귤 한봉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 일루미네이션[9]](https://img.zoomtrend.com/2013/01/16/a0016483_50f565aa11984.jpg)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 일루미네이션[9]
작지만 나름 관광도시답게 모지코에서는 겨울시즌에 일루미네이션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비루한 똑딱이지만(...)나름 야경을 찍어 봤습니다.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거리는 썰렁한 분위기얐지만...넘어가죠 비내리는 겨울밤의 항구,우산 안가지고 와서 얼어죽을뻔 했지만(...) 그리고 밤에 봐서 그런지 어쩐지 을씨년스러워 보이는 판넬;;; 이렇게 대충 거리를 산책하고 마사러(...)갔습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질러 주세요~ 기타큐슈에 다녀왔습니다.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부산에서 스타플라이어를 타고 기타큐슈로[1]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고쿠라에서 모지코로,모지코 옛거리 산책[2] [12년 12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