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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3 posts![[13년 11월 홋카이도 여행]삿포로역 바로 앞에 있는 호텔. 그레이스리 삿포로[16]](https://img.zoomtrend.com/2014/04/05/a0016483_533f9fc08b2d1.jpg)
[13년 11월 홋카이도 여행]삿포로역 바로 앞에 있는 호텔. 그레이스리 삿포로[16]
삿포로에 있는동안 묵은 호텔인 그레이스리 삿포로입니다. 방 사진, 침대 앞에 티비가 있어서 누워서 데굴거리면 티비를 볼 수 있습니다. 책상 냉장고와 가습기 작지만 있을 건 다 있는 욕실 아침은 호텔 1층에 있는 식당에서 먹습니다. 이건 첫날에 먹은 것들 소시지와 베이컨, 스크램블 에그. 연어구이, 소금야키소바,닭튀김, 찐 감자 야채 샐러드와, 오징어 젓갈. 역시 혹카이도답게 옥수수가 맛있습니다. 된장국과 스프카레, 삿포로답게 명물인 스프카레가 있는게 좋았습니다. 건더기는 꼴랑 브로콜리랑 감자였지만(...) 이건 둘째날 먹은 식사, 간단하게(?)토스트랑 샐러드, 닭튀김을 먹었습니다. -. 이 호텔의 메리트라면 JR삿포로역 바로

2012 도쿄 여행기 Part 3 -와시노미야, 카스카베- (2013.01.02)
1년 동안 쓴 여행기도 드디어 마지막 날-_- 전날 밤의 기억이 없는데 대충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난 것 같다..; 어차피 집에 가는 날이라 일어난 김에 일치감찌 퇴실. 연초라고 프론트도 일을 안하고 있어서 체크아웃은 키를 수거함에 넣어두는 걸로 끝이었다. 뒷걸음하다 쥐잡는 격으로 찾은 호텔이었지만 뭐 티비도 잘 나오고 괜찮았던 것 같음. 일단 아키바로 향해 히비야선의 코인로커에 배낭과 굳즈를 집어넣었다. 지난 여행기에도 썼지만 짐이 제법 됐는데 이제 공항 가기 전까지 빈손으로 홀가분하게 돌아다닐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 날의 목적지는 럭키스타의 성지 카스카베였다. JR은 늘 붐비기 때문에 히비야선 코인로커를 애용한다 카스카베는 전날(1월 1일) 새해

2014간사이여행(25) 오사카, 교토의 여기저기.
교토의 어느 지하철역에서 본 간사이 스룻토 패스 가방. ............사야지 그래놓고 안 산 것이 함정. 난 바보냐. 바보냐....OTL 확실히 버스, 전철, 관공서 등의 캐릭터 산업을 볼 때마다 저런 건 배워야지 그런 생각이 들었더니만.... 고양고양시와 타요가 우리에게 있었다.(........) 내가 매고 다니기엔 너무 귀엽지만 아가들에겐 좋을 듯. 바로 옆에서 파는데 들려야지 머리는 생각하고 발은 그냥 지나쳤.......................... 전미가 울었다. 일본 갈 때마다 쟁여오는 아이마스크. 여기선 399엔, 한국에선 거의 만원....좀 저렴한 데가 8000원. 정식 수입해달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숙소인 난바플라자호텔에서 지척이었던 덴덴타운. 갔지만 아무 것도 안

KYOTO, 2014_0331
아직 벚꽃이 만개하진 않았습니다. 이번 주말쯤엔 모두 필 것 같습니다. 당신에게, 소식 전합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