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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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오뎅과 오키나와 오뎅.

일본 오뎅과 오키나와 오뎅.

일본에 먹으러가자.|2014년 4월 14일

어제 뭐 먹었어? 8 - 요시나가 후미 지음/삼양출판사(만화) 어제 뭐 먹었어 8권에서 오뎅을 만드는 장면이 나옵니다. 질투로 삐진 켄지를 위해 갖은 노력을 위해 오뎅을 만들어 주는 장면인데, 다양을 재료를 고르는 모습이 참 마음에 와닿더군요. 일본의 오뎅은 어묵 뿐만 아니라 여러 재료를 넣는데, 대표 재료는 달걀, 곤약, 무라고 하지요. 그 외에 유명한 재료는 위에서 시로씨가 언급하고 있습니다. 오뎅에 넣는 재료가 다양하다보니 지역마다 지방색이 듬뿍 묻어나옵니다. 국물 맛이 다른 곳이 있는가하면 건더기 분포가 다른 곳도 있습니다. 요즘은 세븐 일레븐 덕분에 전국적으로 일본 오뎅이 비슷해 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오키나와는 또 사정이 다릅니다. 오키나와에서 샀던 모둠 오뎅인데 내용물이 실

오사카행 비행기표 질렀습니다.

오사카행 비행기표 질렀습니다.

전기위험|2014년 4월 11일

배낭여행자들의 친구, 연쇄할인마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피치항공 티켓입니다. 3만얼마짜리 특가는 아니지만, 5월 말 금토일 일정으로 적절한 5만원대(편도) 가격에 적절한 티켓이 있어 질렀습니다. 공항세 붙고 카드수수료 붙고 하니 17만원에 육박하는건 안 자랑(...) 원화로 표시하더라도 달러 가격 기준으로 다시 바뀌어 해외결제가 되기 때문에 전신환 수수료(맞나)나 환차손/익 같은게 붙어 실제 청구금액은 약~간 다릅니다. 왜 해외 사이트에서 결제할때 원화로 결제하기 옵션 선택하지 말라고 하잖습니까...아마도 그거인듯 합니다. 대단한 계획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값이 싸길래 제주도 갔다온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갔다오려고 합니다. 2박3일이지만 실제 가용일수는 1.5일(...) 가는 비행기도 첫비행기(10:15),

[D-55] 호텔예약 또 수정

[D-55] 호텔예약 또 수정

오늘 새벽에 수쟁했던 호텔 예약을... 또 수정했다. 진짜 아고다 회선 사용비 2$을 주고 또 했다... 이번에는 니혼바시에 잡았던 호텔을 일부 수정해서 하루 줄이고 5일 도착 직후 쉴 곳은 나리터 공항 근처의 닛코호텔로 잡았다. 아무래도 나리타 공항 22시 도착 후 입국심사 받고 짐 찾고 나가면 심야 리무진도 없을 것 같아서 그냥 닛코에 방을 하나 잡았다. 6만원 돈이면 니혼바시 숙소 하루 줄인 거에서 몇 천원 차이... 그러니까 별 차이가 없는 금액이지만 리무진과 NEX의 가격차이는 상당하니까... 이걸로 호텔예약은 완료... 되었음... 좋겠다...

[D-55] 호텔을 변경하다

[D-55] 호텔을 변경하다

바닐라 에어를 타는 건 좋은데... 생각해보니 나리타 공항 도착 시간이 22시... 그런데 숙소는 미나미센쥬... 이건 못간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미나미센쥬 쪽 숙소를 취소하고 니혼바시 쪽 숙소로 다시 잡았는데 니혼바시 쪽으로 숙소를 잡은 이유는 간단하다. 아무래도 심야 버스 막차를 타면 니혼바시 쪽까진 갈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기도 한데... 아마 숙소 플랜을 다시 짜야 할 듯 하다. 나리타에서 1박을 하고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