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283 posts일본 디즈니랜드에서의 곤돌라
지금 갑자기 일본 디즈니랜드에 갔을 때 탔던 곤돌라가 생각났다. 우선, 일본에 갔던 건 아마도.. 2010년?엄마가 장학금 받으면 모두 나한테 돌려준다고 하길래..난생 처음 빠듯하게 공부해서 2/3 장학금 탄 걸로 갔던 여행. 친한 언니와 둘이서 5박 6일로 도쿄에 갔었다.둘다 저질체력이라 하루에 한 곳을 관광하고 먹는 데에 가장 많이 투자하고편의점 투어에 비중을 크게 두었던 여행. 그때 여행 가기 직전에 제2외국어 시험이 있었고 다녀와서는 거의 바로 마라톤을 하기로 했었지. 지금 생각하면 무슨 패기였나 싶다. 어쨌든 5박 6일의 하루를 일본 디즈니랜드에서 썼었다.생각보다 별로여서 기억에 남는 건 크게 없는데베네치아를 표방한 듯한 곤돌라가 오늘 갑자기 생각이 났다. 예쁘장하니 잘생긴 청년과 한 아저
![[D-84] 일단 잠 잘곳은 해결 완료](https://img.zoomtrend.com/2014/03/13/e0002487_53214817a8fcc.png)
[D-84] 일단 잠 잘곳은 해결 완료
정말 우연히 질러버린 도쿄행 비행기표... 근데 여헹이 배행기표만 예매하는 건 아니잖아. 먹는 건 둘째치고 잠 잘 곳은.있어야지. 나리타에서 도쿄로 나오는 교통편은 어차피 몇개 없으니 교통편은 시간만 맞으면 될 거고 그래서 숙소 먼저 구했다.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가 우에노까지 도달하는 우에노의 저렴한 숙소를 아고다에서 10만원 정도로 겟!!! 일단 숙박지도 해결됐고 나머지는 교통패스만 헤결되면 되는데... 뭘로하지...

2014간사이여행(20) 먹자사자-교토, 오사카의 곳곳을 보자
주로 먹자사자가 되어 보자가자는 거의 없었던 이번 여행. 근데 앞으로도 그럴 것 같은 그런 예감 그런 느낌 손나 칸지... 전부터 가야지 가야지 했던 교토 데라마치의 잇포도차야. 여기서 상사들 줄 선물로 티백 세트 사는 게 좋더군요. 포장이 아주 고급스러워서.(....) 일요일이면 자비심 없게 교토 곳곳의 유명한 점포들이 문을 닫지만 여긴 열어줘서 참 고맙...OTL 신세카이=스파월드=간사이 지역 간 첫날 1000엔 캠패인+야간 정액 1000엔 도합 2000엔으로 빠방한 목욕 시설과 숙소를 한꺼번에 해결하는 스파월드, 이런 공식밖에 없던 제가 쿠시카츠 먹으러 갔던 날. 오사카만 10여번을 갔으면서 왜 그랬을까요. 아마 덕질 때문이었겠죠.(.........) 금요일 밤의 신세카이는 의외로(.....

오키나와에서 조심해야 하는 'Y'번호판 자동차.
"이 이야기는 다음으로"라고 마무리를 하고서 제대로 뒷 이야기로 이어진 포스팅이 거의 없다는 사실을 반성하며, 바로 '와(わ)'넘버와 'Y'넘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오키나와에서 렌터카 빌리고 바로 기스 체크하느라고 찍은 사진 '와'넘버는 렌터카에 붙는 번호로 한국의 '허'하고 같습니다. 한국에선 2013년 부터 허 외에도 하,호 번호가 생긴 것처럼 와 넘버 대신 홋카이도 등에서는 '레(れ)'넘버도 쓰고 있습니다. 자전거 여행 중이어서 '와'넘버 자동차를 조심하라는 이야기는 바로 이해가 되었습니다. 제주도에서도 허 번호판은 조심하라는 이야기는 종종 들었으니까요. 오키나와에서 렌터카는 보통 혼슈에서 온 관광객들이 몰고 다닐텐데, 오키나와의 교통사정은 혼슈하고는 조금 다릅니다. 오키나와 사람들은 운전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