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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인도] 해변과 사원이 있는 마을, 마말라뿌람 Mamallapuram](https://img.zoomtrend.com/2018/03/08/18.jpg)
[인도] 해변과 사원이 있는 마을, 마말라뿌람 Mamallapuram
마말라뿌람 입구에 적혀있는 한 문구가 마말라뿌람을 말해준다. "첸나이에서 60km, 1300년 떨어진 곳." 관광지면서도 인도의 서민적인 냄새가 물씬 풍기는 작은 마을. 그곳엔 어부들의 생계터전인 해변이 있고,고대 인도왕국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사원이 있고, 뛰어난 예술과 독창성으로 세계적 명성을 이어가는 석공들이 있다. 아라비아해가 보이는 께랄라주의 해변과는 많이 다른 모습의 뱅골만쪽 해변. 인도의 동해에 해당하는 뱅골만쪽 해변은 수영을 즐기는 휴양지라기 보다는 어부들의 일터라기가 더 가깝다. 그래도 이렇게 많은 인도 관광객들이 이 해변을 찾는 이유는... 바로 이 해변 사원이 있기 때문. 이 사원의 특이사항 하나.......
![[인도] 남인도의 바다(2) - 해안절벽 바르깔라 Varkala](https://img.zoomtrend.com/2018/03/01/4.jpg)
[인도] 남인도의 바다(2) - 해안절벽 바르깔라 Varkala
바다경치로 치자면 남인도에서 1위 주고 싶은 이곳은 역시 께랄라州에 위치한 바르깔라(Varkala). 해안절벽을 경계로 절벽 아래로는 해변이, 절벽 위로는 호텔/레스토랑/여행사/기념품점이 즐비한 여행자 거리가 형성되어 있다. 절벽 위에서 바라보는 아라비아 해. 여기서는 수영하면 안되고, 이렇게 좁게나마 해변이 형성된 곳에서 수영을 할 수 있다. 1월의 남인도 바다에 오면 한가로이 해수욕을 즐길 수 있다. 12월 휴가시즌에 비해 숙소비도 저렴하고, 관광객이 적은게 장점이지만, 몬순이라 가끔 비가 내릴 때도 있고, 파도가 조금 세다는게 단점이다. 바다가 바라 보이는 여행자 거리. 테이블도 바다를 향하게 놓여있고, 레스토랑에는 방.......

식도락은 계속된다_바라나시에서도
나의 여행중 참맛은_이것 저것 새로운 음식들을 맛본것일거다_ 물론 낯선 곳에서 아무거나 먹을 순 없기에여행책자에서 알려준 음식점을 가거나_한국인이 알려준 음식점혹은 인기가 많은 곳을 찾는 것이 쉽기는 하다_ 하지만 여행의 참맛은 그곳에서 새로운 음식을 맛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새로운 음식이 내 입맛에 맞을때,그때의 쾌감은 감히 그 어떤것과도 비교할순 없을 것이다_ 바라나시의 유명한 라시집이 있다몇군에 있지만_난 부끄럼을 타는 그분(?) 라씨집을 자주 가곤 했다나의 숙소는 그곳에서 약간 멀리 떨어져 있기에그곳을 가기위해선 몇분간의 긴 거리를 걸어야만 했다_ 몇번을 오가다 보니주변으로 시선이 가기 마련난 호기심에 찬 눈으로 이곳 저곳을 기울였고, 라씨집 도착 몇 블록 전난 새로운 가게를 발견했다

인도 여행
이 가고싶다 매우. 내년에 부디 가벼운 마음으로 3개월 정도 인도를 방랑할 수 있길. 같이 일하는 마음이 잘 맞는 인도 친구와 항상 인도음식 이야기를 한다. ㅋㅋㅋ 나는 인도 음식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내년에 인도에 갈거라고 했더니 이것저것 추천도 해주고 인도이야기도 해준다. 수요일 아침마다 친구와 인도앓이를 하느라 시간도 매우 빠르게 감ㅋㅋ 내년엔 부디 인도 여행 포스팅을 할 수 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