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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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나이더 曰, "슈퍼맨과 배트맨은 원작대로 안 간다!"
최근에 저스티스 리그를 구성하려는 움직임이 매우 노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아무래도 이래저래 논란이 넘쳐나는 캐스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배트맨에 최근에는 연출자로서의 능력이 매우 출중한 벤 애플렉이 올라간 것도 그렇고, 갤 가돗이라는 배우가 원더우먼으로 간 것도 그렇고 말입니다. 물론 이 와중에 제시 아이젠버그라는 희대의 말빨을 지닌 배우가 렉스 루터로 캐스팅된것도 있죠. 이 모든 것들에 관해서 불만을 제기하는 사람도 꽤 봤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 잭 스타이더가 최근에 "배트맨 VS 슈퍼맨(가제)" 관련 인터뷰를 할 때, 이미 코스튬 테스트까지 진행이 되어 있는 상황이며, 슈퍼맨과 배트맨의 세계를 극장에 끌어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원작 그대로 이야기를 가져오지 않을 거라

"맨 오브 스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했던 작품인지라, 나오자 마자 구매했습니다. 솔직히 서플먼트 보고 샀는데......서플먼트는 분량이 아쉽더군요. 이 작품도 이제 시작점인 겁니다. 사실 워너의 정책이야 워낙에 유명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 있는 버젼입니다. 물론 2D 전용 버젼이죠. 3D로 봤는데, 영화를 이해하는데 굳이 3D가 필요한 영화가 아니라는 판단이 작용했습니다. 내부 케이스는 똑같습니다. 그래서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바로 디스크로 갔죠. 워너의 정책상 젅부 흑백으로 나오는데, 이게 의외로 괜찮더군요. 내부는 슈퍼맨의 모습입니다. 전 슈퍼맨과 배트맨의 크로스오버 영화는 그렇게 기대하는 편은 아닙니다. 특히나 배경이 다크나이트 리턴즈라는 이야기가 나

배트맨이 뭐기에 벤 에플렉에 살인 위협을;;;
개인적으로 이번 배트맨 신작 발표에 관해서 아직은 특별히 뭔가 관점이라고 가지고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벤 에플렉은 분명 데어데블을 말아먹은 배우이지만, 슈퍼맨을 연기했던 조지 리브스를 연기했던 모습을 보면 솔직히 나쁜 연기를 보여준 적은 없고 말입니다. 문제는 이번에는 배트맨 역할에 나왔다는건데 말이죠.......솔직히 그의 연기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입니다. 다만 과연 그동안 크리스천 베일이 구축해 놓았던 매력과 다른 매력이 먹힐 것인가 하는 점은 좀 미묘하다고나 할까요. 다만 지금 제가 문제 삼는 것은 벤 에플렉을 반대 하는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얼마 전 벤 에플렉을 밀어내는 서명운동을 했다고 하는데 말이죠......이제는 아예 트위터에 살해협박이 들어갔다고

새 렉스 루터 역에 브라이언 크랜스턴?
개인적으로 렉스 루터가 또 나온다는건 좀 걱정이 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렉스 루터는 그동안 너무 울궈먹었고, 이제는 다른 적도 출연을 해야 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상황이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는데, 그래도 나름대로의 맛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캐스팅에 관해서 온갖 루머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브라이언 크랜스턴 이야기인데, 렉스 루터로 나올거라고 하는 소문이 있더군요. 솔직히, 그동안 렉스 루터를 맡았던 양반들은 정말 잘 해 왔습니다. 진 해크만도 그렇고 캐빈 스페이시 역시 잘 해 냈고 말입니다. 다만 브라이언 크랜스턴의 경우는 브레이킹 배드라는 전적이 있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