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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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줄줄이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공식 페이지에서 조드 장군의 항복 권고가 나오는 바이럴 마케팅도 했죠. 조드 장군 하는 사람이 여기저기서 악역으로, 그것도 별로인 영화에서 유일하게 미친 사람 느낌의 악역으로 주로 나오는 사람인지라 그 부분만 좀 걱정 되는군요.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얼마 전 워너의 내부 시사 이야기가 흘러 나온 적이 있습니다. 맨 오브 스틸에 관한 이야기였다고 하는데, 상당한 작품이고, 흥행에서 재미를 볼 수 있겠다 라는 내부 평가였다고 합니다. 물론 내부시사인지라 이게 관객평은 아닌게 함정이죠. 그나저나, 새로운 디자인을 그대로 차용해서인지, 그 빨간 팬티가 없어졌네요.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아직까지는 제대로 공개 된 이야기가 별로 없어서 말이죠. 일단 분위기는 확실히 전과 다른 듯 합니다. 다만 웬지 이번 슈퍼맨 복장은 과거 배트맨에서 보여줬던 그 복장이랑 느낌이 좀 비슷해서 말이죠.

맨 오브 스틸의 성공을 기원하는 잡담....
놀란 감독의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가 작년으로 마무리 되었다. 마지막 편인 The Dark Knight Rises 가 전작 The Dark Knight 에 비해 떨어진다는 평가 - 나도 동의하지만, 트릴로지의 마지막 편으로는 멋진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 가 아쉽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3편 모두가 비평과 흥행 양면에서 성공을 거둠과 동시에 (적어도 영화계에게는) 배트맨의 위상을 재정립시킨 시리즈임은 틀림없다. Batman Begins 가 배트맨 프랜차이즈 사상 최대의 망작이라고 불리는 Batman & Robins 로 추락할때로 추락한 사람들 뇌리속의 배트맨의 이미지를 불과 8년만에 극복해야 한다는 어려운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을때부터 - 난 한국에서 성공 못한 이 영화도 극장에서 직접 봤었다. 마지막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