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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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카빌이 슈퍼맨 복귀에 관해서 계속 논의중이라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4일

저스티스 리그가 홀랑 망해버린 상황이다 보니 스나이더 컷에 관한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스나이더 컷이 잘 된다고 하더라도 영화가 그 라인 다시 타고 갈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기는 하는데, 이후의 영화들이 줄줄이 나온 상황이고, 이 문제로 인해서 이미 궤도가 많이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아예 평행 세계로 줄줄이 끌고 가 버리는 법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럼 워너는 혼란의 도가니가 될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 와중에 그나마 비쥬얼적으로 헨리 카빌은 여전히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일단 헨리 카빌은 카메오 출연쪽으로 해서 계속해서 슈퍼맨에 관련된 작품을 할 의지를 보인 상황입니다. 카메오 외에도 여러 방법으로 출연을 할 것에 관한 논의를 했다고 하더군요.

"렉스 루터"를 주인공으로 한 신작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9일

이 글을 쓰는 현재, 국내에서는 조커가 상당한 흥행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별 걱정 없이, 그냥 적당히 보고 즐기기 좋은 영화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회적 메시지가 어쩌고 하는 상황이 좀 있는데, 영화에서 메시지 찾는게 솔직히 바보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로 인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니버스와는 상관 없는 솔로 영화를 더 내놓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이번에는 렉스 루터 이야기가 될 거라는 소문이 돌기 시작 했습니다. 한 아이가 부패했지만 성공한 사업가로 성장하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합니다. 렉스 루터는 조커와는 또 다른 현실에 발을

슈퍼걸 영화도 나오나 봅니다?

슈퍼걸 영화도 나오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7일

DC의 영화판은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그나마 최근에 그래도 문제가 좀 덜하기는 한데, 저스티스 리그때까지만 해도 정말 지옥같은 경험이 계속되었기 때문이죠. 그나마 원더우먼 기점으로 다시 날아오르나 했는데, 저스티스 리그로 화려하게 처박고 소프트 리부트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이 되었죠. 상황 거하게 애매하게 빠진게, 전작에서 나왔던 아쿠아맨이 엄청나게 흥행 해버리면서 미묘한 구성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TV 시리즈도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긴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스왐프씽이 캔슬 되었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워너에서는 드라마와 분리된 극장가라는 식으로 이미 플래시를 만들고 있고, 슈퍼걸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정말 어찌될진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이미 한 번 과

"Man of Steel 2" 감독으로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이야기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1일

현재 저스티스 리그의 대실패로 인해서 관련 영화들의 미래가 모두 불투명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나마 원더우먼은 나름대로 평가가 좋은 편이기는 한데, 나머지 영화들도 문제고, 심지어는 현재 준비중인 다른 영화들 역시 좀 미묘한 상황에 처했죠. 그나마 얼마 던 공개된 아쿠아맨은 그래도 에고편 덕에 한 번 더 믿어보자 라는 식으로 가고 있긴 한데, 샤잠은 뭐랄까, 저는 좀 미묘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새 슈퍼맨 영화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좀 되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일단 이번에 이야기 되는 감독은 바로 크리스토퍼 맥쿼리 입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후반의 괜찮은 평가로 인해서 그래도 좀 상황이 괜찮게 다가오고 있죠. 다만 좋은 스토리가 있으면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