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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수퍼맨1,2의 재림, 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 2013)

추억의 수퍼맨1,2의 재림, 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 2013)

맨 오브 스틸 (Man of Steel, 2013.6.13) 잭 스나이더 감독, 헨리 카빌 주연 크리스토퍼 리브의 수퍼맨 4부작 중 가장 좋아하는 수퍼맨1(1979)과 수퍼맨2(1980)를 하나로 합쳐 최신 기술로 어레인지한 듯한 작품. 수퍼맨의 탄생부터 팬텀존에서 탈출한 조드 장군 일당의 지구침략까지를 다루고 있다. 감독은 '왓치맨(2009)'과 '300(2007)', '써커펀치(2011)' 등의 감독을 담당했던 잭 스나이더. 그때문인지 어렸을 때 봤던 좀 밝은 느낌에 능글능글한 수퍼맨이 아닌 좀 어두운 느낌의 수퍼맨이 되었다. '다크나이트(2008)'의 크리스토퍼 놀란이 제작에 참여했기 때문에 졸작에서 명작으로 부활한 배트맨 시리즈처럼 수퍼맨도 다시 한번 명작으로 부활하기를 기대했던 사람들이

"맨 오브 스틸"의 속편 준비중?

"맨 오브 스틸"의 속편 준비중?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3일

맨 오브 스틸은 굉장한 영화가 될 것은 확실하지만, 국내 흥행은 약간 애매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극장에 어떤 영화가 걸려있나를 봤는데, 몰아주기가 극심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도 나름대로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으니, 그래도 기대를 걸어 보는 겁니다. (물론 비슷한 항해를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급사 횡포에 희생된 스타트렉 다크니스가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벌써부터 속편 이야기가 나돌고 있습니다. 물론 이 이야기에서 데이빗 고이어는 2주차 수익으로 속편 여부가 결정 된다고 했지만, 그 이전부터 준비되고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참고로 이번 맨 오브 스틸의 속편은 지금 현재 세계관을 그대로 가져간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DC 유니버스 역시 나름대로 출격 준비를 이 영화로 하

맨 오브 스틸 - 오래된 영웅이 부활하다

맨 오브 스틸 - 오래된 영웅이 부활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6일

올해 여름은 속편들이 점령하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대부분이 평균 이상을 하는 터라 그다지 나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은 아니죠. 게다가 꾸준히 주마다 두 편은 보고 있고 말입니다. 물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예매 하는 방식이 그다지 편한건 아니죠. 특히나 그노무 시간대를 가격대와 맞추는 상황을 같이 벌이고 있다 보니 그다지 매끄럽지 않게 하루가 흘러가는 경우도 꽤 있는 편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나올 때 가장 궁금했던 것은 이 작품의 작품성 보다는 과연 리부트의 의미로서 나오는 작품이 될 것인지, 아니면 과거에 브라이언 싱어가 했던 것처럼 가장 잘 만들었었던 과거 작품의 직계 후속처럼 영화를 진행할 것인지 였습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007

"맨 오브 스틸" 영상 피쳐렛입니다.

"맨 오브 스틸" 영상 피쳐렛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0일

이 영화도 개봉 예정입니다. 사실 전 이미 예매를 해 놓은 상황이죠. (IMAX 3D)로 예매를 했는데, 솔직히 그다지 마음에 안 드는게 저 3D라는 점 때문입니다. 눈아픈건 둘째치고라도, 영 매력이 없어보이는게 저거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 입장에서는 개봉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영화이기는 합니다. 영화 스타일도 상당히 독특해야겠지만,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강렬해야 DC도 세계관 통합을 할 생각이 생길 테니 말입니다. 뭐, 잘 나오면 저야 좋죠. 그럼 영상 갑니다. 확실히 분위기는 정말 죽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