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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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TV 스팟입니다.
워너는 이번 영화에 많은 것을 쏟아 부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올 블록버스터 시즌에 벌써 디즈니도, 파라마운트도 한 건씩 내 놓은 상황이고, 유니버셜과 소니 픽쳐스 모두 또 한 방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 영화가 죽어버리게 되면 마블과 같은 유니버스 통합의 꿈은 또 다시 밀려버리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잘 이끌어 오던 배트맨 3부작의 뒷 이야기는 결국 다른 스타일이 될 것이 뻔한데다, 이전에 그 통합의 꿈을 알렸던 그린랜턴은 정말 평가가 안좋았거든요. 그나마 살아있는게 드라마인 애로우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저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물론 이 영화에 크리스토퍼 놀란의 이름이 들어간 만큼의 일을 하지 않았다고 본인이 설명하고 있지만, 적어도 절치부심 하고 만들었을 것은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런 경우네늫 나글자막 예고편도 하나쯤 올려야 하는데, 그노무 아이프레임 문제가 발목을 잡더군요. 컴퓨터는 사진이 좀 많다고 또 말썽이고 말이죠;;;
"맨 오브 스틸" 영상 피쳐렛 입니다.
지금 계속 오류가 나고 있는 가운데, 기본적으로 제가 다른날 포스팅 할 수 없어서 하는 포스팅들이 점점 짜증나지고 있습니다. 뭐, 그래도 이런건 볼만하더군요.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이죠. 그동안 밝혀진 정보들만 봐도 제 기대는 이미 하늘을 찌르고 있는 겁니다. (물론 잭 스나이더의 약간 묘한 취향이 저랑 잘 맞는 것도 있고 말이죠. 가디언의 전설 제외) 그나저나, 이 글을 편집하는 컴퓨터가, 블로그에 글을 임시로 쌓아 놓을 때는 꼭 한 번씩 에러 나는 컴퓨터 인지라 영 불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