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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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오브 스틸" TV 스팟입니다.

"맨 오브 스틸" TV 스팟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9일

워너는 이번 영화에 많은 것을 쏟아 부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올 블록버스터 시즌에 벌써 디즈니도, 파라마운트도 한 건씩 내 놓은 상황이고, 유니버셜과 소니 픽쳐스 모두 또 한 방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 영화가 죽어버리게 되면 마블과 같은 유니버스 통합의 꿈은 또 다시 밀려버리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잘 이끌어 오던 배트맨 3부작의 뒷 이야기는 결국 다른 스타일이 될 것이 뻔한데다, 이전에 그 통합의 꿈을 알렸던 그린랜턴은 정말 평가가 안좋았거든요. 그나마 살아있는게 드라마인 애로우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저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물론 이 영화에 크리스토퍼 놀란의 이름이 들어간 만큼의 일을 하지 않았다고 본인이 설명하고 있지만, 적어도 절치부심 하고 만들었을 것은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5일

솔직히, 이런 경우네늫 나글자막 예고편도 하나쯤 올려야 하는데, 그노무 아이프레임 문제가 발목을 잡더군요. 컴퓨터는 사진이 좀 많다고 또 말썽이고 말이죠;;;

"맨 오브 스틸" 영상 피쳐렛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3일

지금 계속 오류가 나고 있는 가운데, 기본적으로 제가 다른날 포스팅 할 수 없어서 하는 포스팅들이 점점 짜증나지고 있습니다. 뭐, 그래도 이런건 볼만하더군요.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맨 오브 스틸"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역시 기대작이죠. 그동안 밝혀진 정보들만 봐도 제 기대는 이미 하늘을 찌르고 있는 겁니다. (물론 잭 스나이더의 약간 묘한 취향이 저랑 잘 맞는 것도 있고 말이죠. 가디언의 전설 제외) 그나저나, 이 글을 편집하는 컴퓨터가, 블로그에 글을 임시로 쌓아 놓을 때는 꼭 한 번씩 에러 나는 컴퓨터 인지라 영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