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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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오블리비언'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오블리비언' 1위

북미보다 한주 빨리 개봉한 SF 블록버스터 '오블리비언'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63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3만명, 한주간 62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6억 7천만원. 톰 크루즈, 모건 프리먼 주연. 감독이 '트론 : 새로운 시작'의 조셉 코신스키라서 약간 불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평이 대충 우려한대로 나오는 것 같은... 외계인의 침공이 있었던 지구 최후의 날 이후, 모두가 떠나버린 지구의 마지막 정찰병 '잭 하퍼'(톰 크루즈)는 임무를 수행하던 중 정체불명의 우주선을 발견한다. 자신을 이미 알고 있는 한 여자(올가 쿠릴렌코)를 만나 기억나지 않는 과거 속에 어떤 음모가 있었음을 알게 된 잭. 그는 적인지 동료인지 알 수 없는 지하조직의 리더(모건 프리먼)를 통

[20130414] 연애의 온도... 1도에서 100까지?

[20130414] 연애의 온도... 1도에서 100까지?

Yang Chung|2013년 4월 15일

'연애의 온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1도부터 100도..그 이상이하도 있겠지~ 그럼 결국 그 온도 맞추는게 연애의 키 포인트? 내 온도는 항상 그대론데 내가 만나는 사람마나 온도가 달랐던걸까... 똑같이 생긴 사람이 한명도 없듯 연애의 온도... 같은 사람은 없는 것 같다.. 아니 어쩌면 그 온도가 같은 사람과 연애를 해야하는 걸지도~ ps: 난 마지막에 성숙한 모습으로 다시 만난 이 두사람의 재회가 제일 좋았다.. 그냥~

국내 박스오피스 '런닝맨' 1위에 오르다

국내 박스오피스 '런닝맨' 1위에 오르다

'중천'의 조동오 감독, 신하균 주연의 액션 코미디 '런닝맨'가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56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0만 2천명, 한주간 57만 5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42억원. 2위와는 근소한 차이지만 괜찮은 시작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 영화 제작비나 손익분기점이 얼마인지 알 수 있는 기사가 없어서 현황이 어떤지는 잘 판단이 안되는군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 숨을 곳도, 피할 곳도, 믿을 곳도 없다! 한 때 ‘도망 전문가’로 명성을 날렸지만 이제 낮에는 카센터 직원, 밤에는 콜 전문 기사로 활동 중인 차종우(신하균). 어린 나이 ‘사고’를 쳐 얻은 18살 나이차 아들 기혁(이민호)과는 관계가 소원한 철부지 아빠지만 아들과 단둘이 살만한 집을 마련하는 것

연애의 온도

연애의 온도

The ApPlE oF mY eyE|2013년 4월 9일

-스포일러아 있...나? 있을 겁니다 약간. 애매하게?- 현실적이라고 하기엔 좀 아닌 부분이 있고 현실적이 아니라고 하기엔 현실적인 영화. 1. 대부분 헤어지고 저렇게 지저분하게 구는 남녀는 결국 다시 만나게 된다. 애초에 진짜 맘먹고 헤어지면 저런 것도 안함. 해봤자 에너지 낭비니까. 그래서 보는 내내 답답했다. 그리고 지저분하다고 생각했다. 2. 남주의 캐릭터가 전혀 내 취향이 아니라.. 보다가 '쟨 못쓰겠네!!' 라고 말해버렸다. 미친.. 술먹고 진상이란 진상을 다 부리네. 회사에서 뭔짓이야. 게다가 그 회사에서 준 기회마저 건방지게 박차버린다. 우리나라 은행이 이렇게 좋은 회사 였나? 기가막혀. 3. 만났다 헤어짐을 반복하는 건 연애를 하는 동안에 심심찮게 발생할 수 있는 어리석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