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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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영화, 연애의 온도. 당신의 온도는 몇 도 입니까.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름을 붙일 수 있는 모든 것에는 온도가 존재한다. 지금 내가 쓰고 있는 글에도 듣고 있는 음악에도 온도는 존재한다. 그리고 지금 말하려고 하는 연애에도.다만 눈에 보이지 않는 건 측정할 수 없을 뿐. 이들의 온도는 0도.빙점. 어는점. 물과 얼음 공존하는 온도.단 1도 차이에 도 마음이 얼다가도 녹을 수 있는 연애의 온도다. 처음 그들의 연애는 사귀자는 고백을 시작으로 100도로 끓기시작했을 것이다. 수증기가 제빨리 공중으로 사라질 만큼.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 0도가 되고야 말았다. 상온으로 .그 얼랑말랑한 상태에 그들은 스탠다드차타드은행에서 부딪히며 택배싸움, 돈 청산, 맥주쏟기 등의 헤어짐이후의 찌질한 불질을 한다.그리고 서로의 추억을 다시보기도 지워기도한다. 영하로. 상
![[연애의 온도] 그 연애, 미적지근하더이다](https://img.zoomtrend.com/2013/05/15/f0238581_5192302f187f4.jpg)
[연애의 온도] 그 연애, 미적지근하더이다
상반기에 은근히 인기있었던 요 영화를 조금 늦게 봤다. 발렌타인&화이트데이 커플들을 겨냥해서 만든 로맨틱코미디 영화다. 온라인에서는 이 영화의 사실성 여부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 같던데 뭐 공감 정도야 당연히 관객따라 다 다른 거니깐 신경쓰지 말고. 아. 아직 회사를 제대로 겪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사내 커플 및 사내 불륜이 어느 정도 되는지는 좀 궁금하다. 푸헤헤헤. 모처럼 가볍고 유쾌하게 재밌게 봤다. 적어도 나는. 줄거리야 뭐 검색만 하면 다 나오니깐. 굳이 시불렁시불렁 쓸 필요는 없을 것 같고. 3년 정도 비밀 사내커플로 연애해오던 동희♥영 커플이 깨지고 찌질하게 싸우다 다시 합치고 또다시 깨지는 뭐 그런 얘기다. 쿨하게 헤어졌는데 그러고 나서 갑자기 불타오르는 이 마음을 어쩔
연애의 온도 - 2013.04.21
과장되고 억지스런 그래서 약간은 눈쌀이 찌푸려지는 동하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감이 간 건 사람 마음이 다를 게 없다 싶어서다. 영과 동하가 한낮에 짜장면을 먹고 결혼을 했을지 궁금하지만 그냥 거기서 마무리된 것도 참 좋다. 놀이공원에서 영화가 끝나더라도 좋았겠지만 그건 너무 현실적이니까 영화처럼 극장에서 한번 마주치는 것도 참 좋았다.

국내 박스오피스 '오블리비언' 2주 연속 1위
'오블리비언'이 2주 연속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0.8% 감소한 36만 7천명, 누적 120만 4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 89억 8천만원. 이번주에 '아이언맨3'이 개봉하면 격추당하긴 하겠지만, 혹평이 많이 보이는 것에 비해 준수한 흥행을 보여주는듯. 2위도 전주 그대로 '전설의 주먹'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30.1% 감소한 33만 5천명으로 '오블리비언'과는 근소한 차이였습니다. 덧붙여서 누적관객수는 124만 3천명으로 오히려 앞서고 있는 중. 누적 흥행수익 역시 마찬가지인데, 이쪽은 92억원입니다. 근데 손익분기점이 320만명이라고 알려져 있는지라 상당히 안 좋은 흥행세. 3위도 전주 그대로 '런닝맨'입니다.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