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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呪怨 더 파이널 -  빤스 종결

呪怨 더 파이널 - 빤스 종결

鑑賞小説|2015년 12월 6일

뭔가를 그러저러한 식으로 선보였다는 의미에서 시리즈 첫 편은 너그럽게 넘어가 주자. 그리고 당 시리즈의 전매특허 같은 심히 가소로운 목구멍 소리도 언급하지 않겠다(귀찮다). 늘 깨는 내용이었다. 이번 파이널 편도 예외는 아니다. 뇌과학자 사와구치 토시유키는 방송에서 자기 전에 웬만하면 공포 영화는 보지 말라 했다. 명함을 걸어 가로되, 꿈에 나오기 십상이란다. 직업적 권위가 자신의 발언을 시청자들의 악몽으로 증명해 주리라는 주장이지만, 취침 전에 숱은 공포물을 보긴 했어도 그런 피해를 본 적은 지금껏 거의 없다(있다 해도 빈도상 우연이다). 이래 봬도 장르를 끔찍이 존중하여 대체로 자정 무렵을 골랐었고 불도 다 꺼 놓고 보는 편인데도 말이다. 어쨌거나 전편을 다 봐 놓고 이제 와서 하

주온: 더 파이널 (呪怨 -ザ・ファイナル-.2015)

주온: 더 파이널 (呪怨 -ザ・ファイナル-.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11월 23일

2015년에 오치아이 마사유키 감독이 만든 주온 시리즈 최신작. 2014년에 나온 주온: 끝의 시작의 후속편이자 주온 시리즈의 최종편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전작에서 토시오네 반 담임을 맡았던 담임 교사 쇼노 유이가 실종됐는데, 유이의 언니인 쇼노 마이가 실종된 동생의 환영을 목격하면서 기묘한 체험을 하다 여동생이 남긴 소지품을 살펴 보다가 토시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보고 거기에 관심을 가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전작에서 토시오가 다니던 반의 담임을 맡았던 초등학교 교사 유이가 실종된 이후, 그녀의 누나인 마이는 호텔 직원일을 하면서 이번 작품은 전작 주온; 끝의 시작에서 바로 이어지는 속편으로, 시미즈 다카시 감독의 주온 원작이 아니라 오치아이 마사유키 감독의 주온 시리즈

"주온" 제작자가 파산 했네요.

"주온" 제작자가 파산 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1월 9일

개인적으로 주온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닥 좋다고 말 하기 어려운 상황이기는 합니다. 제가 일본 공포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는 면도 좀 있어서 말이죠. 물론 주온 1편의 경우에는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기는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가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좀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주온 시리즈는 나름대로 장수한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1편과 2편까지는 수익도 꽤 괜챃은 편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주온 시리즈의 제작사인 제작사 오즈가 결국 파산하고 말았습니다. 부채가 7억엔이라고 하더군요. 주온 시리즈를 신나게 뽑아 내기는 했지만 정작 이후에 크게 흥행이 없었던 상황인지라 결국에는 망한 케이스 라고 하더군요.

국내 박스오피스 '사도' 추석 시즌 제압

국내 박스오피스 '사도' 추석 시즌 제압

'사도'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7.2% 밖에 감소하지 않은 122만 7천명으로, 누적 관객수는 359만 1천명에 달합니다. 손익분기점 300만명은 가볍게 넘어갔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285억 5천만원. 2위는 '탐정 : 더 비기닝'입니다, 권상우, 성동일 주연의 범죄 코미디. 지난주에 유료 시사회로 10위권 내에 진입했었죠. 64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5만 3천명, 누적 62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1억 1천만원. 손익분기점 180만명이라는데 2주차부터의 흥행이 어떻게 되느냐가 관건일듯. 줄거리 : 국내 최대 미제살인사건 카페를 운영하는 파워블로거 ‘강대만’(권상우)은 아기 돌보랴, 만화방 운영하랴, 부인 눈치 보랴 일상에 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