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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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전] 2012년 결산

[마영전] 2012년 결산

드디어 2012년이 끝났습니다. 학점과 바꾼 레벨과 장비... ㅠㅠ 과연 어떻게 변했을까요 2012년을 되돌아보며 오늘 까지의 득템과 한 일을 적어보겠습니다. 12. 01. 03 [마영전] 내돈... ㅠㅠ 포스팅 한 해의 시작을 템프테이셔너 셋을 맞추는데 골드를 썼다고 나오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 그리고 1월 21일에 원더3 + 신관2셋을 맞추고.... 1월 13일에 뷔제 얼결을 득!! 1월 26일에 원더셋을 입은 후에 2월 10일... 제 첫캐 이비가 시즌1을 끝냅니다. 그리고 카록이 수호자 투구를 먹고 첫번째 영웅전 투데이에 글이 올라가고 이런 멋진 스샷도 찍구요 (참고로 저 이비님은 제 캐가 아닙니다...

나의 2012년을 달궜던 캐릭터들

나의 2012년을 달궜던 캐릭터들

옳거니Riot|2013년 1월 1일

구색 맞추기 결산. 만화 애니 게임 실사가 뒤섞인 중구난방입니다. 오토나시 키루코(신참여경 키루코씨) 캐릭터 하나가 작품을 먹어버렸다. 그만큼 작품 자체의 파워가 약하기도 했지만, 픽시브의 내로라하는 작가들이 약을 빨며 키루코씨 붐을 선동한데엔 그만한 이유가 있는것이다. 애니화가 되서 성우가 붙고 움직이는 모습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캐릭터. 교토애니, 샤프트 어느쪽 스타일이건 대박 혹은 중박은 쳐줄것 같다. 사실 벌써 붐이 시들해질 기미가 보이는지라 열기가 식기전에 빨리 나오는 편이 좋을 듯 싶음. 그런데 제작이 토에이라든지 바넬로피(주먹왕 랄프) 이젠 구닥다리에 쉰내나는 '츤데레' 라는 속성의 제대로 된 매력을 일본애니가 아닌 디즈니 애니로 만끽함.

2012 베스트 (나는 무엇을 봤는가)

2012 베스트 (나는 무엇을 봤는가)

FLOW|2013년 1월 1일

베스트 20 01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02 자전거 탄 소년 03 데인저러스 메소드 04 다른 나라에서 05 미드나잇 인 파리 06 내가 사는 피부 07 피나 08 디센던트 09 워 호스 10 헤이와이어 11 프로메테우스 12 폭풍의 언덕 13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14 J. 에드가 15 루퍼 16 메리와 맥스 17 라잇 온 미 18 케빈에 대하여 19 늑대 아이 20 광대를 위한 슬픈 발라드 사실 머리와 마음 모두를 충족시켜주는 내 영화다 싶은 것은 알랭 레네의 밖에 없어요. 사실 이 리스트에는 , , 이 포함되어야 하는지도 모르죠. 여전히 고민중인 영화들이라 일부러 제외시켰어요. 올해 영화를 보면서 공통된 키워드가 무

2012 한국영화 결산

2012 한국영화 결산

그림자놀이|2012년 12월 25일

5. 전계수, 전무후무한 작가적 로맨틱 코미디. 그보다 뛰어난 캐릭터 코미디로의 성취. 4. 정지영, 투박하지만 그만큼 압도적인 비극. 무시무시한 이경영의 에너지. 3. 최동훈, 새롭지는 않지만, 군상극을 다루는 솜씨는 언제나처럼 압권. 2. 홍상수, 홍상수의 세계에서 여전히, 그러나 새롭게. '가보지 않은 길을 향해' 1. 윤종빈, 장르 안의 이야기와 시대적 공기를 능란하게 엮어 직조해내는 이야기꾼의 내공. 단연 무시무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