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ie의 잡동사니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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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posts[영화] 브로커 - 복잡미묘한 삶의 영화
왠지 한번은 봐야할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보고 왔습니다. 송강호가 상을 받고, 이 영화도 상 후보에 들었다는데 최종 수상이 안된게 영화를 보고나니 이해는 가더라구요. 잘 만들긴 했는데 뭔가가 모자란 느낌 아마 그 부분때문에 밀린게 아닐까 싶습니다. 영화의 느낌은 한국영화 + 일본영화의 느낌. 한국영화 같으면서도 가끔 빛의 느낌이나 화면이 보여주는 각도 등에서 일본 영상물의 특징이 보입니다. 개인적으론 약 2시간안에 주역 인물들의 서사를 다 납득 가능하게 보여준점에서 참 잘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뭐랄까... 끝 마무리가 깔끔하지 않으니 복잡한 감정이 드네요 뭐 이것저것 쓰기엔 정리도 덜 되었고, 뭘 써야할진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이건 이런거다! 라고 쓰기엔
[원신] 필드용 파티 조합 모음 - 1
원신 파티 조합 찾아보면 대부분 나선비경 위주의 파티여서 필드랑은 미묘하게 안맞습니다. 대부분 힐러가 없죠. 그리고 활이 필요한데 활캐가 없거나, 광맥 깨야하는데 채광 캐릭이 없어서 파티를 자주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저의 경우는 대부분의 필드 상황을 대처하기 위해 아래 조건으로 필드 파티를 짜곤 합니다. 1. 대검캐릭터 2. 활 캐릭터 3. 불 캐릭터 4. 힐러 이렇게 4가지 조건을 가지고 파티를 짜면 특정 기믹이 아닌 몹 잡는덴 문제 없더라구요. 그런고로 잠깐 잠깐 쓴게 아닌 좀 유용하게 썼던 파티를 기록용으로 남겨볼까 합니다. 1. - 노엘/종려/요이미야/알베도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바위팟 입니다. 노엘이 탱, 딜, 힐을 다 하고 종려는 보호막
[원신] 초반 필드 파티에 대해서 - 2
원래는 본 계정은 어느정도 키워서 부계정 무과금으로 게임하며 새롭게 생각나는걸 적어보려는 계획이였는데 친구인 tanato가 원신을 거의 무과금으로 한다고 해서 도와줄겸 옆에서 지켜보며 생각난걸 적는 포스팅이 되겠습니다. 저번 포스팅 -> [원신] 초반 필드 파티에 대해서 - 1 에서 이어집니다. ------------------------------------------------------------------------------------------------------------------- 지금 원신 관련 커뮤니티 보면 캐릭터들 성능에 대해 후려치기 하거나 쓸모가 없다는 식으로 서술한 글이 많습니다. 근데 그런것도 나선비경같은 엔드 컨텐츠 한정이고, 아직 레벨
DJMAX Respect를 떠나보내며
이번에 넥슨 DLC 발표와 함께 PS4판 디맥은 콜라보DLC를 업뎃 안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V를 비롯한 정규 라인 DLC는 추가해준다고 했지만 많이 아쉽네요. 아쉬우면서도 약 4년간 즐겁게 즐겼으니 이제 떠나보내고 PC판으로 할까 합니다. 패드로 치는게 편해서 굳이 남아있었는데 말이죠... 기왕 이렇게된거 PC판에도 플스판같은 패드 조작법을 추가해줬으면 좋겠네요. 스팀서 지원하는 매핑으로 하기엔 이것저것 제대로 작동 안하는게 많아서 불편합니다. 뭐 플스판 곧 지원 종료할것 같긴 했습니다. 결과창 가끔 안뜨는 버그가 있는데 안고쳐진지 꽤 되었기도 했구요. 마침 세일도 하니 일단 좋아하는곡 있는 DLC만 샀는데, 이렇게 되니까 시즌패스 넘긴게 약간 아쉽기도
[원신] 초반 필드 파티에 대해서 - 1
원신 시작하면 초반 조합도 궁금할테고, 커뮤니티 봐도 도움도 안되고, 가지고 있는 캐릭터는 쓰레기라 버려야 된다는 글들만 많을텐데 그런분들을 위한 포스팅. 일단 1번을 쓰긴 했는데 몇탄까지 나올진 모름. -------------------------------------------------------------------------------------------------------------------- 대부분의 커뮤니티에 있는 조합은 비경 기준 조합이라 필드에서 쓰기엔 뭔가 하나씩 빠진 기분이 들겁니다. 필드에는 다양한 몬스터들이 있고, 매번 조합을 바꿔서 잡을게 아니라면 되도록 각종 속성을 다 가지고 있는편이 좋죠. 그중에서 필수로 챙겨야 할 캐릭터는 '양손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