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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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게임플레이 총 결산
클리어한 게임 : 32개 소요시간 : 845시간 하루 평균 플레이 타임 : 2시간 20분 게임당 평균 클리어 타임 : 26.4시간 가장 오랫동안 플레이한 게임 : 보더랜드 2, 217시간 가장 짧게 플레이한 게임 : 9.03M, 13분 가장 많이 플레이한 장르 : 액션(11종) 두번째로 많이 플레이한 장르 : 어드벤처(10종) 클리어 리스트 : 슬리핑독스, 워킹데드1, 워킹데드2, 에이스 컴뱃 어설트 호라이즌, 디어에스더, 투 더 문, 어쌔신 크리드1, 어쌔신 크리드2, 어쌔신 크리드 브라더후드, 어쌔신 크리드 레벨레이션, 어쌔신 크리드 3, 어쌔신 크리드 리버레이션, 모뉴먼트 밸리, 세인츠 로우2, 세인츠 로우3, 롱기스트 저니, 편도용자, 토치라이트1, 토치라이트2, 럭셔리아 슈퍼비아,

2014 올해의 가요 앨범
유독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고 안타까운 이별도 연이었던 해였다. 가끔씩 냉랭함이 감돌기도 했지만 1990년대 스타 뮤지션들의 컴백과 멋진 작품들로 부담스러운 기운은 어느 정도 가시지 않았나 싶다. 에픽 하이는 준수한 신작으로 그들이 주류를 대표하는 힙합 그룹임을 다시금 선전했으며, god는 과거를 재현한 음악으로 "국민 아이돌"이라는 칭호가 아직도 유효함을 역설했다. 인디 신에서는 스탠더드 팝과 과거의 R&B를 멋진 하모니로 표현한 바버렛츠, 국악과 대중음악을 독자적인 스타일로 혼합해 보인 타니모션, 거칠고 야릇한 록 음악을 선사하는 아시안 체어샷의 앨범이 돋보였다. 이 밖에도 훌륭한 앨범들이 많았다. 2014년을 결산하는 의미에서 이번 한동윤의 다중음격에서는 "올해의 가요 앨범"을 선정했다.

2014 올해의 팝 앨범
일렉트로팝이 인기 장르로 굳건한 위치를 지키는 가운데 복고와 퓨전이 주요 코드로서 존재감을 과시한 2014년이었다. Pharrell Williams의 앨범은 디스코, 소울 회귀 열풍의 한 축을 담당했고, Paolo Nutini는 1970년대 블루 아이드 소울을 세심하게 표현하며 복고의 다른 일면을 채웠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원숙함으로 충격을 준 영국 싱어송라이터 George Ezra도 시대를 거꾸로 올라가는 팝 음악 경향을 확인시켜 줬다. R&B, 트립 합 등 여러 장르를 섞은 음악을 들려준 여성 싱어송라이터 Banks와 인디 팝과 아트 록 등을 교배한 스타일로 특이함을 나타내는 St. Vincent 등은 활발하게 이뤄지는 퓨전의 유행을 짐작하게 했다. 2014년을 결산하는 의미에서 이번 한동윤의

2014 올해의 신인
2014년도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다. 한 해를 얼마 안 남기고 되돌아보면 그제야 많은 일이 일었음을 새삼 실감하게 된다. 여느 해와 다름없이 올해도 주류와 언더그라운드에서 수많은 신인 가수가 쉼 없이 등장하며 국내외 대중음악계를 들썩거리게 했다. 이례적인 표절 논란으로 국내에서 더욱 유명해진 Meghan Trainor, 종잡을 수 없는 야릇한 퓨전 양식으로 여신의 자태를 낸 FKA Twigs, 블루스와 록, 소울을 주축으로 중후한 음악을 들려준 Hozier 등은 매서운 팝 시장에서 막대한 존재감을 떨쳤다. 천재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은 슈퍼 남매 악동뮤지션, 복고풍으로 차별화를 꾀한 마마무, 고급스러움과 수수함의 양면성을 모두 구비한 전창영 등은 가요계에서 시선을 끄는 샛별이었다. 2014년을 결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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