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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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posts합요일 결산
세이게이 키라 풀돌맥강다빈치 3돌맥강오리온 풀돌맥강시저 풀돌맥강앙뜨와네뜨 풀돌맥강히미코 풀돌맥강로빈훗 1돌 맥강빌헬름 풀돌맥강비스크라브렛 풀돌맥강 세이게이는 강합니다 최고군요. 다빈치는 4개나 나왔길래 3돌 시켜버렸습니다. 이건 써야죠시저는 토르가 무돌이니 토르대신, 앙뜨, 히미코는 뭐 추천4성이니...굳이 오리온이랑 빌헬름을 풀돌맥강한건 로빈훗도 있겠다 애로우레인 한번 써볼까 하고요.. 오리온은 깡스텟으로 쓰기도 좋고숟갈이야 당연히 해줘야 하고.. 이 외에
![[확밀아]뒤늦은 각성피버 결산](https://img.zoomtrend.com/2013/01/15/f0002031_50f4f99e066a1.png)
[확밀아]뒤늦은 각성피버 결산
블루캡 키라포함 12장 그루아가흐 키라포함 14장 세이게이 대략 20장 그 외 득 없음. 결론 : 득 그런거 없ㅋ엉ㅋ 남들은 토르 다빈치 로빈훗 갤러헤드 가웨인 잘만먹던데 왜 난 요정만...

2012 유리달이 본 영화들
이미 해가 바뀐 뒤에야 올리게 되는 2012년의 영화들입니다. 2012년에는 모종의 이유로 자극(?)을 받아 극장에 가는 횟수가 배 가까이 늘어버렸는데 따로 감상을 남길 여유는 없다보니 결국 한 달치를 몰아 정리해서 포스팅하기 시작했죠. 짤막하게나마 이미 다 이야기했던 것이기에 한 줄로 적습니다. ^^; 크리스토퍼 놀란, "다크 나이트 라이즈" 마무리가 흐지부지하게 마련이었던 히어로물을 이렇게 깔끔하게 매듭지었다는 것만으로도! 샘 맨데스, "007 스카이폴" 50년 역사를 아우르는 신구의 완벽한 조화, 파괴 속의 재탄생. M의 퇴장에 묵념. 토마스 알프레드슨,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고전 추리 소설처럼 나름대로의 유추와 해석을 실시간으로 진행하는 즐거움!
나름의 2012년 프로레슬링 결산
이미 다 지난 2012년이지만, 한 번 나름의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저야 원래 WWE를 주로 보고 거기에 신일본의 경기를 보는 정도라 TNA와 인디 단체들은 다 제외했습니다. 정리한다고 했지만 경기, 올해의 선수, 유망주 정도네요.. 나머지는 패스.. 1. 올해의 경기 (순서는 순위가 아닙니다.) - 언더테이커 vs 트리플 H / Special Ref. 숀 마이클스(WWE_레슬매니아 28) : 숀 마이클스의 뒤를 이은 트리플 H의 도전. 개인의 레슬링 철학이 담긴 정말 처절할 정도로 멋진 경기였습니다. - 쉐이머스 vs 다니엘 브라이언(WWE_익스트림룰스) : 레슬매니아에서의 18초짜리 경기말고(;;;) 익스트림룰스에서의 3판 2선승제 경기. 쉐이머스를 다시 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