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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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postsENGLAND : LONDON 2019.04.11
영국이다. 생애 처음으로 방문해본 곳이다. 생소했다. 그리고, 유럽의 다른 나라들과의 큰 차이점을 발겨하지는 못했다. 물론 프랑스 파리, 독일의 건물들과의 큰 차이는 발견하지 못했다. 파리보다는 덜 화려했다고 봐야하고, 독일 보다는 더 활발하닫고 느껴졌다. 물론, 저 거리의 특징 자체가 영국의 중심지인 런던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중심지를 돌아다니면서 적별돌로 지어진 건물은 내 머리속의 기억중에서는그다지 흔하지 않은 것이라 찍었던 것 같다. 일반적인 건물은 대부분 대리석으로 조각이 되어있었는데, 특이하게 적벽돌과 대리석의 조화라서 그 색상이 너무 이뻐서 찍은 듯. 시내 돌아다니다가, 지나쳐온 해리포터 건물이다. 저기는 뭐하는 곳이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아직까지 해리포터를 단
마카오 도둑들 촬영지 “펠리시다데 거리”
마카오 도둑들 촬영지 “펠리시다데 거리”배틀트립 10회에서는 정준영, 이종현, 최태준 씨가 마카오를 여행하는 장면이 소개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이들이 방문한 “영화 도둑들” 포스터 촬영지로 잘 알려진 “펠리사다데 거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지요.“마카오에 있는 펠리시다데 거리”마카오의 펠리시다데 거리는 과거에는 홍등가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식당가로 변모했고, 그와 함께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는 거리가 되었다고 하지요.특히 이 거리는 주로 푸른색과 녹색으로 칠해져 있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과거의 붉은 창과 문은 이국적이면서도 이색적인 경치를 자아내면서 여러 영화 등의 배경지로 등장하기도 했다고 하지요.해외 영화의 경우에는 “인디아나 존스 2: 미궁의 사원”에서 배경지로 등장했다고 합니다.“영화 도둑들 촬영지로 유명한 펠리시다데 거리”우리나라에서는 영화 “도둑들” 포스터 촬영지로 잘 알려졌는데요. 배틀트립에서도 이 내용이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펠리시다데 거리에서 이 도둑들 포스터의 촬영지를 찾는 장면이 그려지기도 했습니다.도둑들 포스터 촬영지는 “산바 호텔(SANVA HOTEL)” 옆에 있는 골목이라고 하는데요. 이 장소를 찾기 힘들다면, 장소 검색에서 위의 “산바 호텔”을 검색해서 찾아가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영화 도둑들 포스터 촬영지“배틀트립에서 찾은 도둑들 포스터 촬영지”배틀트립에서도 결국 이 장소를 찾아내서 비슷한 사진을 찌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관련 내용이 궁금하시면 위에 첨부한 영상을 보시면 된답니다.여기까지,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펠리시다데 거리”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중국, 마카오, 펠리시다데 거리”주소 : 65-67 R. da Felicidade, Macau (산바호텔 주소)특징 : 영화 도둑들 포스터 촬영지, 과거 홍등가, 이국적인 분위기의 거리배틀트립 마카오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84
서울 종로 낙원동 “락희거리 송해길”
서울 종로 낙원동 “락희거리 송해길” 요즘에는 곳곳에서 유명인들의 이름을 딴 거리가 생겨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대구에는 김광석 거리가 있기도 하고, 분당에는 신해철 거리가 생겨나기도 했는데요. 오랜만에 서울 종로 낙원동 근처를 걷다 보니, “송해길”이라는 간판을 보게 되었습니다. “서울 종로 낙원동에 있는 송해길” 서울 종로의 낙원상가로 유명한 낙원동에는 “송해길”이라는 곳이 새롭게 생겼습니다. 정확히는 새롭게 생긴 것은 아니고, 기존에 있던 거리에 “송해길”이라는 지명을 붙인 것인데요. 송해길은 서울 종로구에 있는 “수표로”에 새롭게 붙인 이름이라고 합니다. “종로5가역 5번 출구에서 청계천까지 수직으로 이어지는 수표로” 수표로는 종로5가역 5번 출구에서부터 청계천까지 수직으로 이어지는 도로를 가리키는데요. 좌측으로는 “탑골공원”이 있는 곳이기도 하답니다. △ 싼집지도 표지판이 있기도 한 송해거리 “이 곳이 송해 길이 된 이유는?” 아무튼, 이 수표로 가 송해 길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팻말에 적혀있었는데요. 이 곳이 바로 송해 선생님이 50년 넘게 방송과 행사를 하시면서 생활의 근거지로 삼은 곳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특히, 주민들과 강한 유대감을 가지면서 낙원동에 대한 남다른 애착으로 송해 선생님의 제2의 고향이 된 곳이라고 하지요. 그래서 이 곳을 “송해길”이라고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송해 길이라는 표지판 옆에는 송해 선생님의 작은 동상이 잇기도 하답니다. 그래서, 이 곳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위한 의자가 하나 마련되어 있기도 하지요. 여기까지, 서울 종로구 낙원동에서 찾을 수 있는 “송해길”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낙원동, 송해길” 주소 : 서울 종로구 낙원동 289-7 특징 : 송해 선생님의 제2의 고향, 수표로
도쿄 헌책방 거리 “칸다 진보초”
도쿄 헌책방 거리 “칸다 진보초”도쿄 여행의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둘째 날부터는 호텔을 아키하바라 바로 한 정거장 옆에 있는 “아사쿠사바시역”에 있는 호텔을 예약했는데요.그래서, 이 곳으로 이동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어차피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가능했기에, 가는 길에 천천히 근처에 갈 만한 곳들을 둘러보면서 가기로 했지요.“일본 헌책방 거리, 혹은 고서점 거리, 칸다 진보초”여행을 가기 전에 제가 지도에 표기해놓은 곳을 살펴보니, 숙소 근처에 “칸다 진보초”라는 이름의 고서점 거리가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숙소에서 걸어서 약 5분에서 10분 정도면 이동할 수 있는 곳이었기에 이 곳부터 한 번 들렀다가 가기로 했지요.“진보초역(짐보초역) 남쪽으로 형성되어 있는 고서점 거리”진보초 고서점 거리는 “진보초(짐보초역)”의 남쪽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문학, 철학, 사회 과학, 자연 과학, 양서, 엔터테인먼트 등의 다양한 전문분야로 나누어진 서점들이 밀집해 있는 서점거리이지요.일부 가게들의 경우에는 아주 오래된 고서적들을 취급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곳은 “고서점 거리”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하지요.“메이지 유신 후, 다양한 학교들이 이 곳에 자리 잡으면서 생겨난 서점거리”이 곳에는 메이지 유신 이후, “동경대학”의 전신인 “도쿄가이세이학교”를 비롯해서, “메이지법률학교”, “영국지리법률 학교”, “일본 법률학교” 등이 잇다라 설립되면서, 자연스럽게 학생들이나 교수들을 위해서 책을 판매하는 서점들이 모이게 되었다고 합니다.그리고 가난한 학생들을 중심으로 오래된 책을 서로 거래하는 문화가 생겨나면서, 이것이 헌책방의 시초가 되었다고 하지요.△ 고서점가에서 발견한 추억의 만화, 슬램덩크“생각보다 비싼 고서점들이 있기도 한 곳”일반적으로 중고책이라고 하면, 저렴한 가격을 떠올리게 될 텐데요. 하지만, 이 곳에 있는 일부 고서는 아주 비싼 가격에 판매되기도 합니다.보안 또한 나름 철저해서, 사진을 찍는 것도 막는 곳이 있기도 하지요. 이렇게 세월이 흘러서 오래된 고서점들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여행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아무튼, 저희도 이 곳을 방문해서, 곳곳에 있는 크고 작은 고서점들을 둘러보았습니다. 아주 오래된 고서적에서부터 현대 서적까지 다양한 책들을 볼 수 있는 곳이 아니었나 하지요.“일본 도쿄, 칸다 고서점가”주소 : Japan, 〒101-0051 Tokyo, Chiyoda, Kanda Jinbocho, 1 Chome, 都道302号線특징 : 다양한 고서점들이 몰려있는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