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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경의선 책거리"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2월 31일

홍대 "경의선 책거리" 서울과 신의주를 잇는 철도가 있습니다. 바로 "경의선"인데요. 과거 경의선 철로가 있던 구역을 공원으로 바꾸는 사업이 있었습니다. 마포구 홍대에 있는 경의선 철길을 따라서 공원이 조성된 것인데요. 연남동에 조성된 경의선 공원은 경의선 숲길이라는 이름으로 조성이 되었고, 이는 연트럴 파크라는 별명을 가진 공간이 되었습니다. 2018/05/19 - 서울 연트럴파크 "경의선숲길" "홍대 경의선 책거리" 연남동의 경의선 철길은 이렇..

캐나다 스키여행 #07 - 겨울 밴프 시내의 낮과 밤 풍경

캐나다 스키여행 #07 - 겨울 밴프 시내의 낮과 밤 풍경

캐나다 스키여행 #07 - 겨울 밴프 시내의 낮과 밤 풍경겨울 풍경은 눈이 쌓여있어야 제맛이긴 하지만, 역시나 약간은 을씨년한 느낌이 든다. 특히 사람이 많이 다니지 않는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 시간대일수록 말이다. 그렇지만, 밴프 시내를 배경으로 보이는 캐스캐이드 산의 풍경은 확실히 아름답다. 오히려 산에 눈이 쌓여있는 풍경이 한폭의 그림같다고나 할까? 밴프 거리의 풍경은 유럽의 소도시같은 느낌이 나기도 한다. 상점들은 지극히 캐나다 스럽기는 하지만, 건물이나 지붕 모양들이 아마도 그런 느낌이 나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싶다.밴프 거리를 배경으로 웅장하게 자리잡은 캐스캐이드 산. 이 각도야 말로 밴프의 시그니쳐 사진 촬영 각도가 아닐까 싶다. 폰으로 찍어도 잘 나오는 나름 인생사진 각도. 그리고, 거리의 상점 풍경들. 겨울은 여름만큼 성수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닫는 상점이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오가는 시기다.밴프의 밤거리 풍경. 겨울 시즌은 확실히 여름처럼 사람들로 북적이지는 않는다.화재가 났던 마운트 로얄 호텔. 그 이후로 싹 리노베이션을 했다.밴프에서 그나마 쇼핑을 할만한 캐스캐이드 숍스. 뭐, 본격적인 브랜드는 없지만, 기념품이나 푸드코트에서 가볍게 식사를 하기에는 나쁘지 않다.캐스캐이드 숍스.안에는 푸드코트도 있어서, 오랜 시간동안 레스토랑에 앉아서 식사를 하고싶지 않은 사람들이 종종 들린다. 아니면, 갭 같은 캐주얼한 매장들도 있다. 사실, 여기 갔던 이유도 밴프 온천을 가려고 했는데, 수트케이스를 뒤져보니 수영복이 없다는걸 깨닫고 사러갔던 것이기는 했지만 말이다. ㅎㅎ롬버스 정류장. 저렴한 가격에 밴프와 캔모어, 레이크루이스를 이어주는 대중교통.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담은 밴프의 밤 거리 풍경.

교토 “기온 하나미코지 거리 & 시라카와 거리”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0월 27일

교토 “기온 하나미코지 거리 & 시라카와 거리” 일본 교토의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가와라마치” 동쪽으로는 기온 거리가 펼쳐져 있습니다. 기온은 일본 전통 가옥이 줄지어서 세워져 있는 옛 느낌이 드는 교토의 거리가 많은 지역인데요. 이 곳은 특히 게이샤의 거리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일본 교토, 게이샤의 거리로 유명한 기온 거리” 기온 거리는 게이샤의 거리로 알려져 있기도 한데, 게이샤는 우리나라의 기생과 비슷한 직업에 속한다고 할 수 있습니..

교토 “가와라마치 시조도리 쇼핑가”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0월 27일

교토 “가와라마치 시조도리 쇼핑가” 일본 교토의 중심상업지구로 꼽히는 곳이 있습니다. 지리적으로도 중심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교토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교토역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지역이지요. “교토의 중심 상업지역, 가와라마치” 교토의 중심에는 “가와라마치”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은 교토의 중심축이 되는 거리이면서 교토에서도 가장 많은 상점들이 밀집하고 있는 거리이지요. 이 곳은 가와라마치 역이 있는데요. 가와라마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