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포스트: 60
Tags

Posts

60 posts
슬로우 러닝으로라도 쉬지 않고 9km 완주

슬로우 러닝으로라도 쉬지 않고 9km 완주

그동안 10km를 뛰었습니다. 다만 쉬지 않고 뛴 적은 없습니다. 중간 정도에 좀 쉬다 다시 뛰었습니다. 뛰긴 뛰었지만 애매한 상태인거죠. 5km는 쉬지 않고 뛴 적이 있습니다. 이마저도 최근에는 없습니다. 이상하게도 여름이라 그런지요. 잠시 쉰 후에 뛰어 달렸습니다. 별건아니지만 그래도 이게 또 다르죠. 속도와 시간과 상관없이요. 그 거리를 쉬지 않고 달린다는 건 또 다른 문제입니다. 어떻게 보면 최근 좀 달라지긴 했습니다. 운동이라 생각을 했기에요. 굳이 어떤 목표나 결과물을 내려고 하지 않았는데요. 이왕 뛰기로 했으니 10km는 쉬지 않고 뛰어야 하지 않나. 그럴려면 중요한 건 다시... 였습니다. 뛰는 거 자체가 원래 힘든 건 맞.......

다시 기본으로

다시 기본으로

달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뭔가 혼란스러워졌습니다. 분명히 운동을 목적으로 시작했는데요. 하다보니 아무래도 거리나 속도에 대한 욕심이 생기죠. 하여 둘 다 살짝 욕심을 내서 더 멀리인 10km까지 뛰었고요. 1km를 3분대 후반도 뛰긴 했습니다. 이렇게 한 후에 오히려 리듬이 깨진 듯도 합니다. 케이던스라는 게 180을 이상적으로 말하는데요. 신경 안 쓰고 뛰었는데 3분과 4분대로 뛸때 보니까요. 220~230이나 나오는 겁니다. 그렇게 발리 뛸 때 오히려 덜 힘든 듯도 하지만요. 그래도 오래 달리기는 건 제가 무리죠. 달리다보니 원래도 힘들긴 했지만요. 이상하게 더 힘들어진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래 달리는 것도 예전보다 힘들어진.......

야옹, 야옹, 고양이

야옹, 야옹, 고양이

Fika|2025년 4월 27일|사진

고양이는 사랑입니다. 빌라 1층 차고에 두마리 고양이 발견. 사진찍으려 가까이 가니 발견 못 했던 세번째 고양이가 나를 견제하며 도망간다. 사람을 크게 경계하지 않는 다른 두 냥이. 멀어지니 슬금슬금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다. 길 걸으며 고양이 찾는 재미가 솔솔하다.

에버랜드 숙소 가족 추천  용인 라마다 호텔 캐리비안베이 근처 루프탑 예약팁

에버랜드 숙소 가족 추천 용인 라마다 호텔 캐리비안베이 근처 루프탑 예약팁

김케터의 동행|2024년 10월 16일|IT리뷰

에버랜드 숙소 가족 추천 용인 라마다 호텔 캐리비안베이 근처 루프탑 예약팁 안녕하세요. 김케터입니다. 라마다 용인 호텔은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 근처에 위치해 있어 테마파크 방문을 계획 중인 여행객들에게 접근성으로 치면 최고의 선택인데요. 가족 여행객에게 적합한 편리한 위치와 다양한 부대시설이 돋보이며, 호텔 주변의 편의 시설과 대중교통 이용이 쉬워 차 없이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위치 #거리 라마다 용인 호텔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에 위치하고 있으며, 에버랜드까지 차로 3분, 대중교통으로는 4분 정도 소요됩니다. 에버랜드역에서 호텔까지 대중교통으로도 접근이 가능해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