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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함대콜렉션 ~칸코레~ 애니메이션 OST Vol.1, 보컬콜렉션 Vol.1

[CD] 함대콜렉션 ~칸코레~ 애니메이션 OST Vol.1, 보컬콜렉션 Vol.1

회사에서 업무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데 갑자기 DHL에서 뭔가 주고 가더군요. 어제 정식 발매된 칸코레 애니메이션 OST Vol.1과 보컬콜렉션 Vol.1이 온 것입니다...! 사실 사진은 어제 찍어놓고 깡갤에 후딱 올린 다음에 귀찮아서 오늘 글씁니다 -_- 예약구매라서 그런지 초회한정판으로 보내주더군요. OST는 총 2장의 CD로 되어 있습니다. 초회한정판 특전은 애니메이션 오프닝과 엔딩의 피아노버전 악보이더군요. 자켓 안에 있습니다. 前 공군 용자왕이신 박데르님이 매우 좋아하실것 같아서 이것만 따로 찍어 보았습니다. 헌데 전 왜 페도고릴라의 부각된 슴가에 자꾸 눈이 갈까요? -┌ 이번에는 보컬콜렉션입니다. CD 한

[CD 지름] ‘위플래쉬’ OST

[CD 지름] ‘위플래쉬’ OST

‘위플래쉬’의 OST CD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비닐 포장을 뜯은 케이스 내부. CD와 한글 북클릿이 보입니다. CD를 걷어내면 피묻은 드럼 스틱과 드럼이 드러납니다. 오리지널 북클릿. 뒷표지에 해당하는 마지막 페이지의 J. K. 시몬스의 표정이 살벌합니다. 위플래쉬 - 원초적이며 직선적, 강력하다

[아메리칸 셰프] 리듬 충만한 즐거운 일미

[아메리칸 셰프] 리듬 충만한 즐거운 일미

요리는 리듬의 산물이다. 여러 재료를 손질하고 준비된 식자재들을 조리하는 작업은 계획된 규칙을 따른다. 이 과정은 항상 정량 내지는 적당량을 요구하며 굽기, 끓이기, 졸이기 등에서 시간 엄수를 중요시한다. 어느 부분 하나라도 틀어진다면 제대로 된 맛을 내기가 어렵다. 사용되는 제재들이 모두 잘 어우러져야 하며 속도, 세기 같은 가공의 단계가 딱딱 맞아떨어져야 한다. 맛있는 음식은 요리가 안정적이고 통일된 율동을 수반했을 때 탄생한다. 대중에게 [아이언맨] 시리즈의 해피 역으로 익숙한 존 파브로가 주방장 칼 캐스퍼를 연기한 [아메리칸 셰프]도 요리와 리듬의 긴밀한 관계를 강조한다. 칼이 음식을 만드는 장면마다 카메라 앵글은 그의 손을 따라다니면서 섬세한 공정과 알맞은 순서, 타이밍을 부각한다. 여기에 칼

겨울왕국 OST

겨울왕국 OST

극장에서 한국어 더빙판을 먼저 봐서인지 '사랑은 열린 문' 같은 몇몇 곡은 한국어판이 더 맘에 들어서 OST를 두 가지 다 사버렸습니다. CD 그림이 꽤 예쁘네요 헤헤. 개인적으로 한국어 OST는 노래만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배경곡까지 다 있었습니다. 하긴 OST니까 당연한 걸지도요. 영어판 OST. 디럭스판으로 샀더니 CD가 2장이라서 하나는 CD 그림이 흰색입니다. 이것도 예뻐서 맘에 드네요. 헤헹 단지 가사집이 이렇게 안에 들어있는데 꺼내기가 너무 불편합니다. 찢어질 것 같아요. 좀 빼기 편하게 만들어줬으면 좋을 텐데... 디럭스판이라고 해도 CD1은 한국어판과 구성은 똑같습니다.(노래가 영어일 뿐) CD2는 실제로 본편에는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