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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월드 오브 워쉽 OST

[WOWs] 월드 오브 워쉽 OST

월드 오브 워쉽은 눈에 띄는 것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배경음이 매우 좋습니다. 전투중 각각 상황에 맞춰 변해 전투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되죠. 배경음 퀄리티도 매우 좋아 곡 자체만 들어도 좋습니다. 오베도 들어갔겠다 구글링으로 월오쉽의 ost를 검색해봤는데 의외로 빨리 찾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추출한 사람이 있었네요. 위 동영상은 다운받은 MP3 파일을 녹화해 유투브에 올린 겁니다. OST 다운로드는 여기 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글쓴이의 글 중 этой ссылке 라고 되어있는 곳을 누르면 다운로드로 연결됩니다. 러시아 사이트라 속도가 살짝 느린데 내용물은 괜찮습니다.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비틀스를 경험하는 최적의 장소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비틀스를 경험하는 최적의 장소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5년 6월 18일

비틀스(The Beatles)의 노래는 어디에나 있다. CF 배경음악으로 빈번하게 사용되며 때로는 드라마나 다큐멘터리 영상에 깔리기도 한다. 록 음악이나 옛날 팝을 트는 바(bar)에 흐르는 것은 기본이고, 커피숍, 서양식 음식점 등 이런저런 영업장에서도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1970년에 해체해 활동을 마감한 지 반세기가 다 돼 감에도 그들은 우리 주변에 가깝게 머문다. 비틀스의 존재감은 클 수밖에 없다. 많은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근사한 선율로 자국은 물론 미국 음악 차트를 석권했다. 영국 밴드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가리키는 '브리티시 인베이전(British Invasion)'의 선두로서 록 음악 역사에 중대한 국면을 연 것이다. 이들의 노래가 무수히 리메이크되는 사실은 작품들이 강한 대중성을 지

[CD 지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OST

[CD 지름]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OST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OST CD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북클릿을 겸한 앞면은 영화의 첫 장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주얼 케이스의 내부. 왼쪽의 흑백 북클릿은 한글 북클릿입니다. CD와 북클릿을 걷어낸 주얼 케이스. CD를 수납하는 부분의 뒤를 장식한 것은 악역 임모탄과 릭투스 부자입니다. 왼쪽이 오리지널 북클릿, 오른쪽이 한글북클릿입니다. 북클릿의 내부. 상단이 오리지널 북클릿, 하단이 한글북클릿입니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120분 내내 클라이맥스다!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4DX 3D - 예수에 비견되는 구원자, 맥스

[락 오브 에이지] 80년대를 마주하는 타임캡슐

[락 오브 에이지] 80년대를 마주하는 타임캡슐

한때 젊음의 언어로 활발히 작동하던 록 음악은 오늘날 사어(死語)처럼 무기력해지고 말았다. 지구촌 대중음악 동향의 지표인 미국 빌보드 차트, 영국 차트의 10위권 안에 록 음악이 하나도 없는 날이 태반이다. 그 밖의 순위도 상황은 비슷하다. 가끔 히트곡이 나오지만 일렉트로닉 댄스음악이나 소울 등 요즘 인기를 끄는 양식과 결합한 것이 많다. 확실히 록의 시대는 아니다. 2005년 제작된 동명의 주크박스 뮤지컬을 각색한 [락 오브 에이지]는 지금의 기근이 못마땅한 록 마니아들의 애석한 마음을 달랠 영화다. 정확히는 1980년대에 창성했던 헤비메탈, 하드록, 팝 록을 그리워하는 이들의 갈급을 해소하는 영화다. 주크박스 뮤지컬이 토대가 된 작품답게 시작부터 끝까지 그 시절에 큰 사랑을 받았던 노래들이 연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