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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E] 베스트 오브 베스트 (1994)

[MAME] 베스트 오브 베스트 (1994)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6월 2일

1994년에 선아 전자에서 아케이드용으로 만든 대전 액션 게임. 영제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 한국판 제목은 ‘격투’다. 내용은 톰, 호크, 압둘, 샤린, 스캇, 사사키, 탱고, 알리 등 여덟 명의 강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계 최강의 자리를 놓고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보통, 한국 최초의 아케이드용 대전 액션 게임하면 ‘빅콤’의 ‘왕중왕(파이트 피버)’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을 텐데.. 본작은 왕중왕과 같은 해에 발매됐고 릴리즈 날짜가 5월 1일로 왕중왕의 릴리즈 날짜 6월 28일보다 거의 2달 가까이 빨랐다. SUNA라는 회사 이름만 보면 되게 생소한 것 같은데 본래 여긴 선아 전자라고 해서 1987년부터 한국 게임을 만들어온 국내 게임 개발사로 대표작으로 ‘짱구박사’ 시

진격의 거대 여인 (Attack of the 50 foot woman, 1958)

진격의 거대 여인 (Attack of the 50 foot woman, 1958)

being nice to me|2013년 8월 21일

아이튠즈 무비(뉴질랜드) 스토어에서 두번째로 구매한 영화가 이것입니다.(첫번째는 Streets of Fire 인데, 이것은 나중에 이야기 하죠) 50ft. 여인의 습격 (1958) 헐벗은 여인이 도시를 파괴하고 있어!!??! ...라는 포스터가 준 인상이 너무 굉장해서 오랫동안 보고 싶었던 영화에요. 마침 아이튠즈 무비 스토어 클래식 영화란을 뒤지다 보니 싼 가격에 나왔더군요.그리고 우연인지 월요일에 IT매니저가 입은 티셔츠가 이 포스터를 오마쥬한 것이라... 구매했습니다. 감상했습니다. 그 결과는...이 영화는 가공할 Z급 영화입니다... 포스터에 나온 무지막지한 파괴 그런거 없구요...특수효과는 아주 미칠듯이 구립니다.특히 여인을 거대화 시킨 문제의 외계인(?)의 복장은 대충 영화사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1 게임 소개~스테이지1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1 게임 소개~스테이지1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2.12, Konami, 5775円) 코나미에서 만든 희대의 괴작, '철완 아톰'. 1980년대의 코나미는 분명 게임메이커로서 1류라고 말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게임사였지만 당시에 코나미가 만든 게임 중 이 게임만큼은 최악최흉이라고 말할 수 있다. 모처럼 아톰의 캐릭터 라이센스를 갖고 이런 괴상한 게임을 만들어낸 것은 거의 쿠소게임 전문업체인 반다이 수준. < 스토리 > 지금으로부터 약 1만5천년 전, 아틀란티스는 아틀라스의 빛의 신 '아하'의 분노를 샀다. 신이 점지한 아이 세레나드와 인드라는 예수처럼 사람들의 더럽혀진 죄를 짊어지고 아틀란티스 대륙과 함께 바다 깊이 가라앉았다. 그러나 맑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만큼은 암흑의 해저에 살아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