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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posts위대한 명작 게임 X-COM의 재탄생? XENONAUTS 출시예정!
한때 신변잡기를 등한시하게 만들었던 X-COM의 정식 후속작 'XCOM Enemy Unknown'의 소식을 보고 다시 한번 외계인 사냥에 대한 기대를 부풀게 하였는데, 킥스타터 소식을 보다가 엑스컴과 매우 비슷해보이는 XENONAUTS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건 완전히....엑스컴이었습니다! 완전 똑같아 보이더군요. 어찌된 이유인가.. 살펴보니, 원작의 엑스컴을 리메이크 도중 엑스컴의 정식 후속작이 발표되었다고 하는군요(불쌍한.. ㅠㅠ).어찌됐던, 공개된 화면과 동영상을 보니 저는 개인적으로 본 작품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물론 정식 후속작의 엑스컴은 현대적인 기술로 화려한 역동적인 화면과 풍성해진 컨텐츠로 기대하게 만들지만, 원작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오히려 XENONAUTS에 손을 들어주지 않을까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개인적으로 폴터가이스트라는 영화를 본 적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공포영화를 제가 영화를 보는 범주에 집어 넣기 시작한지는 얼마 안 되어서 말이죠. 공포영화를 좀 힘들어 하는데다, 오래된 영화를 일부러 찾아보려고 해도, 최근에 직업적인 문제로 인해서 시간이 안 나는 사태까지 다양하게 터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일단 신작 먼저 가는 경향도 상당히 많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폴터가이스트가 리메이크가 된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드디어 제대로 발동이 걸린 듯 하더군요. 일단 현재 프로듀서 자리에 샘 레이미가 이름을 올려놓았으니 말입니다. 아직 감독은 결정이 되지는 않은 상황인데, 불행히도 샘 레이미는 프로듀스만 하고, 감독으로 올라가지는 않을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공석이기는 한

서스페리아가 리메이크?
솔직히 전 다리오 아르젠토의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아무래도 보고 있는 동안 속이 불편한 영화들을 잘 만드는 그런 양반이라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의 걸작중 하나라고 불리우는 1977년작인 서스페리아가 리메이크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스빈다. (솔직히 공포영화 리메이크 이야기는 안 하려고 했는데, 아는 양반한테 문의해 본 결과, 이 영화를 포스팅을 안 하는건 죄악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여서;;;) 이 영화를 리메이크를 하는 사람은 데이빗 고든 그린이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뒤져보니, 파인애플 익스프레스라는 영화를 만든 양반이죠. (이 영화, 웃기기는 무지 웃기는데, 좀 안 어울리는 경향이;;;) 일단은 지켜봐야 할 영화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다만, 이 영화의

"아들을 동반한 검객"을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한 번도 본 적은 없습니다. 솔직히 제게는 일종의 구전 설화정도로 이해가 될 정도로 제게는 대단히 생소한 영화죠. 제목만 들어 본 적이 있는데, 보신 분들의 증언에 의하면, 영화가 의외로 굉장히 재미있으며, 그 쌈마이 정신은 무지하게 특이하다고 말을 해 준 바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 점에서 보자면, 헐리우드에서 그 지점을 잘 표현을 할 수 있을 것인가는 좀 걱정이 되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를 헐리우드에서 만드는 사람은 바로 분노의 질주4, 5를 만든 저스틴 린 입니다. 저스틴 린의 액션 철학을 생각을 해 보면, 그대로 꽤 잘 표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이 영화는 분명히 액션은 잘 될 겁니다. 하지만......과연 특유의 쌈마이
![[CV] [Comi] 'MAO' 29권. 이제 진짜 시작인 듯...](https://img.zoomtrend.com/2026/06/26/1782543114-ECA69DEC98A4EC9D98ED919CECA0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