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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여름 세일러문 20주년 기념작 발표?
[기사링크]http://0taku.livedoor.biz/archives/4237148.html 20주년 기념이라면 진작에 올해 방영되었어야 할 터인데, 내년 여름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군요. TV 시리즈가 될 지, 아니면 극장판이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원조 격투 변신소녀의 올드팬들에게 커다란 충격과 기쁨을 안겨줄 만한 소식입니다. 첫 방영 이후 20여 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성우분들도 아직 현역이니 예전의 그 향수를 불러 일으킬만한 충분한 요인도 갖추고 있는 셈이죠. 주제가는 '모모쿠로' 가 담당한다고 나와 있는데, '모모쿠로' 는 '모모이로 쿠로바Z' 라는 여성 6인조 아이돌 그룹을 말하는 것입니다. DALI의 1기 오프닝인 '문라이트의 전설' 이 워낙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터라(심지어 애니메이션을

"드레드" 새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길게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쭉 가도록 하죠. 솔직히, 별로 멋은 없더군요;;;
이스 IV 셀세타의 수해를 기대하며
PS Vita 버전으로 조만간 발매되리라 예상되는 '이스 IV 셀세타의 수해'... 슈퍼패미컴판 이스 IV를 접하고 멘붕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9년만에 팔콤에서 제작에 나선 리메이크작이라서 기대가 큽니다. 물론 PC 버전은 제작 예정이 없고 정식발매 여부도 불투명하지만 말이죠. 이번에는 '태양의 가면'도 '이스의 여명'도 아닌 셀세타의 수해를 제목으로 삼았기에 팔콤 공인의 이스 IV가 어떤 내용으로 나올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데, 실제로 만져볼 가능성은 높지 않으니 여기저기에서 나오는 게임 관련 정보에 귀기울여 보려고 합니다.

더 씽(The Thing), 원작의 오마주적 프리퀄 혹은 리메이크
SF 영화 장르에 있어서 단골 메뉴인 외계인과의 조우 혹은 외계 생명체와 사투는 흔한 그림이 된지 오래다. 그 차용된 소재와 스토리만 해도 차고 넘칠 정도로, 무한반복되는 그런 얘기는 아직도 진행중인 SF 상상력의 그 어떤 발현체다. 그래서 낯설지가 않다. 그러다 보니, 보면 볼수록 웬지 친근감이 드는 게 그 지점에서 색다른 면을 발견하려 든다. 그것이 SF 장르가 주는 영화적 재미다. 여기에 프리퀄((Prequel, 전편보다 시간상으로 앞선 이야기를 보여주는 속편)로써 다가온다면 그 느낌은 유니크한 면모를 띈다. 도대체 왜 앞선 이야기를 선보이는 것일까.. 여러 호기심이 드는 과정에서 그것이 프리퀄이 주는 근원적 묘미일 것이다. 지금 한창 인기리에 개봉중인 영화 도 그렇고, 그
![[CV] [Comi] 'MAO' 29권. 이제 진짜 시작인 듯...](https://img.zoomtrend.com/2026/06/26/1782543114-ECA69DEC98A4EC9D98ED919CECA0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