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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Rollin’"
Pirates of the Caribbean "Dead Men Rollin’"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계속해서 미뤄왔습니다. 시리즈를 다 샀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손이 안 가서 말이죠. 심지어는 4편보다 상태가 나은데도 말입니다. 하지만.......결국 엄청나게 할인해서 샀죠. 2D 전용판 입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심플하게 서플먼트 기록만 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서플먼트도 얼마 없습니다. 디즈니가 한창 디자인에 신경 안 쓸 때의 타이틀이다 보니, 케이스 앞면은 재탕 입니다. 심지어 후면 디자인도 재탕인데, 그나마 시놉시스로 바뀌어 있더군요. 제일 맘에 안드는거.....요새는 이 퍼런 디자인 안 쓰긴 합니다. 내부는 그 은행 통으로 끌고가던 장면인거 같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다 처분할까 했
제리 브룩하이머 曰, "캐리비안의 해적 신작 각본 준비중이다!"
제리 브룩하이머가 한동안 활동이 없었습니다. 은퇴 이야기도 나왔었죠. 하지만 탑건 매버릭 덕분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에 대한 입을 털었더군요. 아직 본격적인 이야기에 관해서는 이야기가 공개 되진 않았습니다. 다만, 각본을 원래 블랙 펄의 저주를 썼었던 테드 엘리엇이 작업 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캐리비안의 해적" 새 시리즈에도 어쨌든 잭 스패로우가 나오나 봅니다.
솔직히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는 이제는 단물이 다 나간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3부까지 잘 마무리 된 작품을 억지로 끌고 가면서 4편에서 한 번 혼란스러운 문제를 낳았고, 그나마 그 흥행이 잘 되다 보니 5편을 끄집어냈다가 시리즈가 사장 되는 결과를 낳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문제는,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새로 풀릴 떡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부트 이야기가 나오는 결과가 생겼다는 겁니다. 그리고 여기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출연을 검토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역할이......잭 스패로우래요;;; 사실 워낙에 조니 뎁 시그니처인 케이스라 참 미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디즈니에서는 힘을 빼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