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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에서도 "링 3"가 나옵니다!
한가지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전 헐리우드판 링을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사실 공포감은 정말 별로인데, 웬지 스릴러 느낌이 나서 좋은 영화였죠. 물론 1편 이야기이고, 2편의 경우에는 지루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놀래키기는 하는데, 딱 거기까지이고 영화에서 놀라기까지의 기다리는 시간이 이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이 문제로 인해서 3편이 그다지 기대가 안 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참고로 1편 감독이 고어 버빈스키인데, 캐리비안의 해적 1, 2, 3편 감독이었습니다. 2편은 다카타 히데오의 영화더군요. 3편은 하비에르 구티에레즈라는 감독이라고 하는데......감독 이름이 들어본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요;;

"언차티드" 실사 영화판이 나온다는군요.
솔직히 이 소식을 또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과거에도 똑같은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고, 실제로 영화화 이야기가 나와서 궤도에 올라간 적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결국 영화가 엎어졌죠. 만약 문제의 프로젝트가 성공했다면 데이비드 O. 러셀이 감독으로 나오고 마크 월버그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엄청난 영화가 되었을텐데 말입니다. (그리고 보니 마크 월버그는 그렇게 되었다면 두 편의 게임 영화의 주인공을 하는 상황이 되었을 지도 모르겠네요.) 어쨌거나 새 감독은 세스 고든이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라는 작품으로 이름을 좀 알린 사람이죠. 솔직히 좀 미묘합니다. 감독이 주로 코미디를 하던 사람인데, 어드벤처

"아키라" 실사화 재추진?
개인적으로 아키라에 관해서는 그렇게 좋다는 이야기는 못 할 듯 합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기 전에 일단 제 취향에 도저히 맞지 않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작품이 나름대로 잘 만든 작품이라는 이야기는 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제가 자주 보고 싶은 작품이라고 이야기 하기는 미묘한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실사화는 이미 자움 콜렛 세라가 한 번 추진하다가 결국 예산문제로 엎어진 이력도 있죠. 이번에는 다시 시작이 되었고 일단 각본단계에서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각본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각본을 썼던 단테 하퍼가 초고를 쓰고 있다고 하네요. 여기서 중요한건 결국 초고라는 단어인데, 영화의 촬영 특성상 초고를 직접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이야기를 몽땅 다시 고쳐서

스칼렛 요한슨이 코엔 형제 신작에 합류합니다.
코엔 형제의 작품은 솔직히 편차가 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영화는 상당히 괜찮은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그들의 블랙 코미디를 약간 이해하기 힘들어 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파고같은 영화들도 꽤 좋아하고 번 에프터 리딩도 꽤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한마디로, 이래저래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차기작이 뭔지 궁금해지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런 그들의 신작에 스칼렛 요한슨이 합류한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의 이름은 "Hail Caesar"로 이미 조쉬 브롤린과 조지 클루니가 캐스팅 된 상태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상당히 좋은 배우들이 명단에 올라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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