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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웨스트 曰, "콘 에어" 속편은 우주를 배경으로 하고싶다!
약간의 사전 설명을 하겠습니다. 사이먼 웨스트가 누구냐하면, 콘 에어의 감독입니다. 최근에는 매카닉이라는 영화와 익스펜더블2로 상당한 모습을 보여줬죠. 그 감독이 콘에어 관련 이야기를 했습니다. 관련 인터뷰에서 콘에어 관련 아이디어는 항상 있다며, 지금 가진 아이디어는 우주에서 온 외계인이나 로봇이 제소자들을 되살리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건 농담일겁니다. 솔직히 정말 말도 안 되거든요.

나홍진 감독의 신작은 "곡성"이라는 작품이라네요.
오랜만에 나홍진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무슨 루머를 이야기하건간에 영화는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사람이죠. 이번에는 곡성이라는 작품을 만든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일본인이 전남 곡성에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 영화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와 그 형사를 도와주는 도사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곽도원은 형사, 황정민은 형사를 돕는 도사, 쿠니무라 준이라는 일본 배우는 문제의 괴이한 일본인이며, 천우희는 귀신으로 나온다고 하네요.

산드라 블록이 타파웨어 이야기에 나온다고 하네요.
산드라 블록은 상당히 재미있는 배우입니다. 위기의 순간이 와서 한동안 조용하다가도 상당히 좋은 영화에 나옴으로 해서 그 위기를 한 번에 타파해버리는 일이 상당히 자주 나오죠. 실제로 실력 있는 여배우이기도 한데, 그때마다 이미지 변신이 더 강한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뭔가 새로운 영화를 찾아다니는 느낌인데, 이번에는 어떻게 하건 살아남아야 한다는 것 외에도 뭔가 기업가 이미지를 찾나 보네요. 이번 작품은 "Tupperware Unsealed"라는 제목으로, 타파웨어를 성공으로 이끈 여성 사업가 이야기를 다룬 넌픽션이 기반이라고 하네요. 산드라 블록이 이번에는 과연 무슨 느낌을 더 줄 지 기대가 됩니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한 영화에 같이 나오네요.
뭐, 그렇습니다.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가 한 영화에 같이 나옵니다.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By the sea"로 안젤리나 졸리가 감독과 각본을 맡고, 브래드 피트는 제작자로 나서기도 한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패밀리 비지니스형 영화라고 할 수 있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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