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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아"가 진짜 영화화 되는군요.
제 기억 속의 오디세이 영화는 한 번 이미 나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정말 괴이한 이야기를 만들어낸 케이스였는데, 이 영화에서 보여줬던 다양한 면들은 솔직히 다양하다기 보다는 그냥 이상한 것들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다시 보라고 한다면......글쎄요. 제가 초등학교인가 중학교 초기에는 좋아하는 영화였습니다만, 지금은 다시 보고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오디세이아가 영화화 됩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과거 트로이와는 다르게 판타지에 가까운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러시아 사람인데, "스탈린그라드"와 "제 9중대"를 영화로 만들었던 표도르 본다르추크라는 사람이 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어디선가 이 이야기가

리들리 스콧의 또 다른 프로젝트도 성경 이야기?
리들리 스콧의 현재 예정되어 알려진 프로젝트만 해도 프로메테우스 속편, 블레이드 러너 속편, 그리고 화성을 무대로 한 SF 및 몇가지가 더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양반 나이가 꽤 있는 편이라 이렇게 많은 프로젝트를 모두 소화하는 것이 가능한가 하는 질문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는데,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제는 오래 사셔야 한다는 압박이 더 큰 상황이기도 합니다. (마치 과거의 로버트 알트만 이야기를 하는 느낌이기도 하죠.) 좀 웃기는게, 이번에는 다윗 이야기라고 합니다. 현재 이야기가 어떻게 될 거라고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골리앗 사건 이후를 다룰 거라는 소문은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전 기대중이기는 합니다만, 분명히 좋은 영화를 많이 만

"데스노트"의 헐리우드 실사판 감독 교체?
현재 데스노트의 영화화 판권에 관련되어 이야기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작품의 특성을 살린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미묘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과연 무엇을 더 보여줄 것인가가 상당히 궁금해지기는 하는데, 헐리우드판의 경우에는 연출을 할 사람부터 각본까지 모두 뒤바뀌고 있는 상황인 듯 합니다. (헐리우드의 전매특허죠. 영화에 맞게 구성하려면 모든 것을 뜯어고치는 것 말입니다.) 일단 이번 작품은 원래 아이언맨 3의 감독이었던 셰인 블랙이 연출을 하려 했으나 하차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고, 이번에는 그 자리에 구스 반 산트가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만약 진짜 구스 반 산트가 된다면, 원작보다 더 골때리는 작품

"아기 코끼리 덤보" 실사화?
디즈니는 지금 현재 실사화로 미쳐가고 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까지 지나고 이번에는 말레피센트까지 실사화를 밀어붙인 상황이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다 보니 수익은 굉장히 좋은데, 영화는 영 별로라는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피곤하게 흘러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디즈니는 수익이 난다는 이유만으로 자사의 수많은 영화를 실사로 뽑아내고 있습니다. 그 후속타로 이번에는 덤보입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소식이죠. 각본가는 라는 양반인데...... 이 양반, 트랜스포머 2, 3, 4편의 각본가입니다;;;; 솔직히 이 양반.........나름 능력은 있는데, 기대가 안되는건 덤보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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