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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델 토로 曰, "퍼시픽 림 속편에는 새로운 카이주와 예거가 나온다!"

기예르모 델 토로 曰, "퍼시픽 림 속편에는 새로운 카이주와 예거가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15일

솔직히 이게 뉴스 거리가 될 거라는 생각은 저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이런 저런 것들을 하고 있는 중이고, 결국에는 그 시간에 맞추려면 뭐라도 빨리 임시로 포스팅을 잡아 놔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저는 퍼시픽 림의 속편을 굉장히 기대하고 있는 사람들중 하니입니다. 블루레이에 음성해설이 한국어가 아니거나 한글자막이 없는 경우에는 보류를 하는 편인데, 퍼시픽 림의 경우에는 3D 합본판으로 출시 하자 마자 질렀으니 말이죠. 이번에는 새 카이주와 새 로봇이 나온다고 하면서 현재 각본의 기반이 "카이주가 더 이상 위험하지 않으면 과연 인간에게 로봇은 무엇이겠는가?" 하는 질문으로 시작한다고 합니다.

실베스터 스텔론 曰, "익스펜더블 4를 만든다면 다시 R등급으로 가겠다!"

실베스터 스텔론 曰, "익스펜더블 4를 만든다면 다시 R등급으로 가겠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14일

개인적으로 익스펜더블 시리즈에 관해서는 크게 기대한 바도 없지만, 그래도 크게 나쁘다고 생각하는 면도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그래도 너무 뻔하다고 생각하는 면들은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어쨌거나, 1편은 그럭저럭 성공했고, 2편도 나쁘지 않았던 상황이었습니다만, 3편은 유출문제가 터지면서 북미에서는 거의 흥행 참패를 맞은 상황이 되었죠. 중국 덕분에 수익 보전을 어느 정도 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속편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하죠. 이에 관해서 실베스터 스텔론은 3편의 "PG-13등급은 욕심이었다"고 말하며 "새로운 관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등급을 낮추려 노력했지만 이게 오히려 독이 된것 같다"며 속펴는 전부 다시 R등급으로 갈 거라고 했다네요.

리들리 스콧이 "블레이드 러너" 속편은 올해부터 촬영 할 거라고 했다네요.

리들리 스콧이 "블레이드 러너" 속편은 올해부터 촬영 할 거라고 했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13일

개인적으로 블레이드 러너는 정말 어렵게 구한 영화들중 거의 탑을 달리고 있습니다. 블루레이로 처음 나왔을 때 구하긴 했지만 당시에 이 타이틀에는 한글 자막이 전혀 없다는 사실에 좌절했고, 결국에는 한참 걸려서 DVD의 얼티밋 에디션 버젼을 다시 찾아 나서는 상황이 되었던 것이죠. 참고로 결국 웃돈 주고 다시 구매하는 일이 벌어진 상황입니다. 정말 고생해서 구한 타이틀이기 때문에 애지중지하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속편이 공언된 상황이고, 언제 나오나 했는데, 결국 내년 초 촬영이 확정된 듯 합니다. 각본가는 햄튼 팬셔가 하는 듯 합니다. 일단 세가지 스토리 라인은 준비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하며, 1편과의 연관성도 보장 된다고 하더군요

피터 잭슨 曰, "차기작은 뉴질랜드에 관한 실제 이야기가 될거다!"

피터 잭슨 曰, "차기작은 뉴질랜드에 관한 실제 이야기가 될거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12일

호빗이 개봉하고 나서 시일이 꽤 지난 지금, 앞으로 피터 잭슨의 차기작이 무엇이 될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증이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이제 호빗 시리즈도 끝났고, 반지의 제왕도 끝난 상황에서 설마 실마릴리온을 영화화 할 거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말이죠. 그 사이에 킹콩도 있고, 약간 기묘한 영화였던 러블리 본즈도 거쳐간 상황에서 이번에는 무엇을 더 보여줄 것인지가 상당히 궁금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최근 인터뷰에서 뭔가 나오기는 했더군요. 아무래도 차기작에서는 뉴질랜드의 실제 생활을 다룬 영화를 만들 거다 라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이미 실제적인 작업을 하고 있고, "천상의 피조물들"류의 작품이 될 거라고 하네요. 물론 현재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