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스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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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람보 5" 촬영장 사진입니다.
정말 소리 소문 없이 시작 되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좀 놀랍습니다. 정말 이렇게까지 갈 수 있다는게 말이죠. 목장에서 PSPD를 잊고 살던 람보가 맥시코 마약 카르텔에 맞서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록키 스핀오프인 "크리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록키는 결국 늙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리즈는 결국 스핀오프로 계속해서 나가는 듯 합니다. 자신의 멘토였던 아폴로 크리드의 아들을 권투선수로 트레이닝 시키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실베스터 스텔론 曰, "익스펜더블 4를 만든다면 다시 R등급으로 가겠다!"
개인적으로 익스펜더블 시리즈에 관해서는 크게 기대한 바도 없지만, 그래도 크게 나쁘다고 생각하는 면도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그래도 너무 뻔하다고 생각하는 면들은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어쨌거나, 1편은 그럭저럭 성공했고, 2편도 나쁘지 않았던 상황이었습니다만, 3편은 유출문제가 터지면서 북미에서는 거의 흥행 참패를 맞은 상황이 되었죠. 중국 덕분에 수익 보전을 어느 정도 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속편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한 상황이기는 하죠. 이에 관해서 실베스터 스텔론은 3편의 "PG-13등급은 욕심이었다"고 말하며 "새로운 관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등급을 낮추려 노력했지만 이게 오히려 독이 된것 같다"며 속펴는 전부 다시 R등급으로 갈 거라고 했다네요.

아놀드 슈워제네거 + 실베스터 스텔론! "더 툼"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들은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를 직접적으로 사정권에 넣은 적이 전혀 없어서 말입니다. 하지만, 사진들 몇 장으로 정말 뿅 가고 말았다죠. 아놀드옹, 의외로 수염도 잘 어울립니다. 주지사도 내려 왔으니, 이제는 극장판에 돌아오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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