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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의 새 작품에 오스카 아이작이 캐스팅 되었더군요.
솔직히 엑스맨 시리즈는 이제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2편과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그리고 퍼스트 클래스는 매우 잘 만든 축에 속하긴 했지만, 그 외의 3편이라던가, 울버린 시리즈는 그렇게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작품들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엑스맨 시리즈를 DVD로 산 이력이 있기 때문에 그 다음 작품들도 구매를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만, 이제는 그냥 손 놓기로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엑스맨 아포칼립스에 오스카 아이작이 추가 캐스팅 되었습니다. 이번에 그가 맡은 배역은 아포칼립스라고 하더군요.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서 상당히 독특한 결말을 보여줬던 만큼, 이 영화도 어떻게 될 지 한 번 지

매튜 매커너히가 스티븐 킹의 "The Stand"에 출연할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티븐 킹의 스탠드는 저와 인연이 정말 깊습니다. 제가 스티븐 킹의 소설을 모으기 시작한 이유이기하도 하며, 한편으로는 제가 이 블로그를 리뷰로 채우기 시작한 이유가 되기도 했죠. 그런 작품이 영화화 된다고 했을 때는 아무래도 상황 돌아가는 것이 상당히 궁금할 수 밖에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렇게 해서 기대가 되는 상황이었고, 그 문제 덕분에 영화적인 재미를 이야기 하는 것 역시 가능해졌죠. 이 영화이 악당 역으로 매튜 맥커너히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주인공인 랜들 플랙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기대를 안 할래야 한 할 수가 없죠. 4부작 영화로 나올 거라고 하는데, 뭔가 이야기가 된다는

"원더우먼"도 영화화 되나봅니다.
솔직히 원더우먼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코믹스에서는 그 이름값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슈퍼맨은 그래도 나름대로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상황인 듯 한데, 원더우먼은 아직까지도 과거의 영광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죠. 얼마 전에 드라마화를 위해 촬영을 진행했으나 결국에는 파일럿도 방영 못 해보고 꺾여버린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대신 배트맨 VS 슈퍼맨에 동반 출연으로 나오는 분위기가 되기는 했죠. 아무튼간에, 원더우먼도 솔로 영화로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감독이 왕좌의 게임과 브레이킹 배드 에피소드를 연출한 경력이 있는 "미셸 맥라렌"이라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원더우먼은 그대로 갤 가돗으로 확정이 나는 듯 합니다.

코엔 형제의 새 영화에 크리스토퍼 램버트도 합류하네요.
현재 코엔 형제의 새 영화인 "Hail,Caesar!"는 촬영 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얼마든지 추가 캐스팅이 있을 수 있다는 것 정도는 일단 들어서 알고 있는 상황이기는 했죠. 매우 독특한 구석이 있는 영화이기 때문에 배우 교체가 있을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가운데, 일단은 이번에도 새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아무튼간에, 코엔 형제 영화이니 누가 캐스팅 되었건간에 일단 지켜봐야 하겠지만 말이죠. 이번에 캐스팅된 배우는 크리스토퍼 램버트로 젊은 배우와 스캔들을 일으키는 유부남 유럽 출신 감독 역할이라고 합니다. 일단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독특한 영화가 될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