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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트래보로우 曰, "스타워즈를 실제 우주에서 IMAX 필름으로도 찍고 싶다!"
현재 스타워즈는 일단 올해 로그 원이 개봉할 예정이고, 다음에 에피소드 8이, 그리고 한 솔로 솔로 영화가 나올 예정입니다. 이 와중에 감독이 이미 다 확정이 된 상황인데, 지금 이야기 하는 감독은 에피소드 9의 감독입니다. 참고로 이 상황에서 나오는 이야기는 역시나 아무래도 감독의 희망 사항이라고 할 수 있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스타워즈 : 깨어난 포스의 성공으로 인해서 스타워즈 시리즈는 정말 밝은 미래를 약속 받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현재 에피소드 9의 감독으로 내정된 콜린 트래보로우는 속편 작업을 디지털 카메라가 아닌 필름으로 작업하겠다고 이미 공언한 상황입니다. (의견이 관쳘될 경우, 3부작 모두 필름 작업이 될 예정입니다.) 아무튼간에, 에

캐서린 비글로우의 차기작은 디트로이트 배경의 범죄 영화?
영화와는 별개로, 현재 미국의 디트로이트는 그나마 상황이 약간 나아지기는 했습니다만, 정말 도시가 망한 것이 어떤 것인지 너무나도 잘 보여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강력 범죄율이 너무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도시가 제 기능을 못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올 지경이니 말이죠. 이 도시를 배경으로 해서 참으로 다양한 미디어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이제는 아예 캐서린 비글로우가 디트로이트 배경의 범죄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Untitled Detroit Project"로만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현재 디트로이트를 다룬 이야기는 아니라고 합니다. 1967년 여름에 발생한 디트로이트 폭동을 배경으로 할 거라고 하네요. 각본가는 마크 볼이 될 거라고 합니다.

태론 에저튼 曰, "킹스맨 속편 각본은 환상적이다!"
얼마 전 킹스맨의 속편을 촬영 할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쁜 일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대체 문제의 캐릭터를 어떻게 다시 등장 시킬 것인가 하는 궁금함 역시 같이 있는 상황이었죠. 이 문제에 관해서 결국 비보가 전해져 있기는 합니다만, 여전히 상당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심지어는 이래저래 불편한 이야기를 몇 가지 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기대작인 것은 사실인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에 관해서 테론 애저튼이 "각본이 환상적" 이라면서 "좀 더 국제적인 면모를 갖추고 새뮤얼 L. 잭슨에 필적하는 악당을 갖게 될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뭐, 이렇게 되면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죠.

리암 니슨이 "The Commuter" 라는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리암 니슨은 현재 맥아더로 국내 영화에 촬영에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내한해 있는 건지에 관해서는 저도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한 번 들어왔다고는 기사가 났는데, 그 이상은 그닥;;;)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이 많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제 멋에 살던 사람인 맥아더에게 인간적인 면이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외에 드디어 뭔가 다른 영화 이야기가 나와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e Commuter"로, 출근길에 범죄 음모에 얽힌 사람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하우메 콜맷 세라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