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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라는 SF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몇 가지 이야기를 먼저 하자면 일단 제작사는 스카이댄스 스튜디오 입니다. 그리고 폴 워닉과 렛 리즈라는 두 사람이 만든 오리지널 아이디어에서 출발하는 영화라고 합니다. 참고로 저 두 사람은 데드풀에서 이미 각본을 담당한 바 있습니다. 대략 상황이 이렇다 보니 모 배우가 같이 들어가는 상황이죠. 덕분에 이 영화가 이상한 의미로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뻔한 영화가 될 거라고 생각되고 있기도 하죠. 우선 라이언 레이놀즈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린 상황입니다. 이 외에도 레베카 퍼거슨 역시 이 영화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화성의 시료를 채취했더니 그 속에서 생명에 관한 신호가 있더라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미드 "Little House on the Prairie"이 영화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영문 제목을 쓰면 이 영화가 대체 뭔지에 관해서 설명이 거의 불가능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이 국내에 알려진 제목은 바로 "초원의 집" 이죠. 유명한 작품이라 이름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저는 이 내용을 제대로 본 적은 한 번도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미국에서도, 국내에서도 상당히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었기 때문에 결국에는 현대 영화로 다시 리메이크 될 거라는 소식이 나온 듯 하더군요. 참고로 감독은 션 더킨이라는 사람이 할 거라고 하더군요. 글쎄요......너무 따뜻한 작품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과연 영화에 어울릴 것인지는 좀 봐야 할 듯 하네요.

디즈니 曰, "스타워즈와 마블 영화는 마지막 없이 계속된다!"
디즈니가 정말 모든 것들을 사들이면서 동시에 거대 미디어 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그리고 그 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에 관해서는 꽤 많이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참고로 이 문제에 관해서는 차라리 경제 보고서를 읽는 것이 빠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디즈니에서는 자사의 새로운 먹거리를 위하여 스타워즈와 마블을 사들인 상황입니다. 둘 다 꽤 괜찮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죠. 이 둘에 관한 디즈니의 로드맵이 대충은 나온 듯 합니다. 디즈니의 CEO인 밥 아이거는 스타워즈와 마블 영화 프렌차이즈는 마지막이 없을 거라고 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더 많이, 더 자주 찍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스타워즈와 마블 모두 알려진 것 보다 더 많이 나오게 될 거라고 했다더군요.

"기술자들 2"가 나오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기술자들은 그냥 그런 영화였습니다. 소위 말 하는 하이스트 무비를 표방하는 듯 하면서도 그 에너지를 제대로 표현하기에는 약간 문제가 있는 영화였달까요. 그래도 경찰의 나름대로 능력 있어 보이는 모습은 참신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것들이 영 아쉽게 다가오는 것이 문제였죠. 국내 흥행이 아주 잘 나온 것도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약간 재미있는게, 속편이 나올 수 있는 이유가 중국의 알리바바 그룹의 투자가 있어서 라고 합니다. 감독은 동창생을 만들었던 박홍수 감독이 할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