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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발렌시아 (Valencia) 맛집 추천 - Navarro

Drbangga's Blog|2015년 1월 22일

스페인을 여행하는 동안 음식이 입에 안맞아 고생한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이상하게 저는 스페인 음식에 거부감이 없더군요. 게다가 스페인 음식이 입에 잘 맞아서 그런지 항상 맛있는 느낌이었달까요? 그러나 그중에도 손꼽히게 맛있는 음식점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인 Navarro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지중해에 접해 있는 아름다운 도시인 발렌시아는 축구팀 발렌시아 FC로도 유명한 곳이죠. 스페인에 들렸다면 한번정도는 들러볼만한 아기자기하고 예쁜 도시 입니다. 바로 이 도시에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이 있습니다. 저는 유빙을 할 때, 가장 잘 사용하는 앱 중에 하나가 바로 tripadvisor 인데요, 전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관광명소나 음식점, 호텔 등에 대해서 평가를 해 놓고, 이것이 순위로 매겨지기 때문에 꽤나

[3주간의 유럽여행] (7) 론다, 안개에 둘러싸인 론다는 어떻던가요?

[3주간의 유럽여행] (7) 론다, 안개에 둘러싸인 론다는 어떻던가요?

Ellun's Library|2014년 4월 27일

버스 정류장. 여기까지 다왔는데 여기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시외버스 찾느라 고생했다. 시외버스 터미널은 여기서 바라보는 곳 왼편 건물 안쪽에 있었다. 2월 5일. 세비야에서 론다 거쳐 그라나다로 가는 일정. 호스텔에 물건 놔두고 오느라고 다시 찾으러가느라 늦어서 론다로 가는 버스를 한 시간 늦은 걸로 타버렸다. 그래서 론다 도착은 오후 1시 정도 예정. 론다에서 그라나다로 가는 기차는 5시 정도니까 론다에 머무는 시간은 단 네 시간! 도시가 작으니까 누에바 다리 풍경정도는 충분히 보겠지만서도. 버스타고 가는 중간중간 풍경이

[세비야] 도착에서 대성당, 히랄다 탑까지

[세비야] 도착에서 대성당, 히랄다 탑까지

전기위험|2014년 4월 27일

꽃할배 보고 삘받아서(...) 사진 이것저것 모아보는 세비야 사진 포스팅. 앞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세비야는 애초에 계획에 없었다. 다만 코르도바에서 알카사르 야간개장(...)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반나절만에 소화할 수 있었기에, 급 세비야 일정을 다녀오기로 했다. 세비야에 가면 세비야의 이발사에게 머리를 깎아야지(...) 코르도바에서 세비야까지는 고속열차로 1시간 이내다. 대부분 유럽 철도가 그러하듯이 일찍 예약하면 비용이 싸지긴 하지만, 예전에 이태리 여행에서 그렇게 끊었다가 열차 시간에 '얽매이게' 되고 결국 티켓 하나는 버리게 되었던 사태가 일어난 이후로 가능하면 철도 티켓은 현지에서 끊으려고 한다. 렌페(스페인 철도) 고속열차는 뭔가 TGV스러워 보인다. 알스톰에서 만들었나...여담으로 이 사진을

[세비야] 크고 아름다운 스페인 광장

[세비야] 크고 아름다운 스페인 광장

전기위험|2014년 4월 26일

사실 세비야는 계획에 있던 곳이 아니었다. 안 가긴 아깝지만 우선순위에서 약간 뒤로 밀려 있었던 곳. 지난 이태리 여행에서의 '피사'처럼 시간이 허락하면 다녀오는 것이고 아니면 말고...인 곳이었다. 다행히도 세비야에서 반나절 정도가 허락되어 수박 겉핥기로라도 구경할 수 있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세비야의 명소는 두말할 것 없이 까떼드랄, 그리고 그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으나 스페인 광장을 많이들 가는 듯 하다. 아랍 양식이 인상적이라는 필라토의 집, 세비야 대학 같은 곳도 가보고 싶긴 하지만, 너무 늦기 전에 마드리드로 가야 했으므로 남는 시간동안에는 스페인 광장을 산책하기로 했다. 어째 제대로 된 파노라샷은 보이지 않지만(...) 반원형의 건물이 둘러싸고 있는 큰 광장이다. 1929년에 박람회를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