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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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의 크리스마스 풍경

타이페이의 크리스마스 풍경

전체 국민중에서 천주교와 정교 계통을 포함해도 기독교도의 숫자가 얼마 되지 않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교와 불교를 믿는 대만에서는 크리스마스가 정식 휴일도 아니고 종교적인 행사도 많지 않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 즈음에는 제법 조명이나 장식같은 것을 신경쓰는 편인 것이 일본과 비슷한 문화적 형태입니다. 아마 종교적인 이유라기 보다는 상업적인 의미에서 오히려 크리스마스가 중요한 것이겠지요. 사진은 타이페이 기차역안에 세워진 크리스마스 트리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타이페이 시정부 근처에 있는 통일 한큐 백화점 정문 시정부역쪽에서 바라본 101 빌딩과 백화점 호텔등의 풍경입니다. 청색 LED가 개발된 이후로 조명이 많이 화려해졌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과거의 일반 전구보다 약 1/6 정도, 형광등 보다는 약

TAI~PEI~ 2

TAI~PEI~ 2

writendraw|2012년 12월 21일

초승달이 예쁘게 뜬 밤에 스린 야시장으로 스린역 -> 젠탄역으로 한 정거장 가서 사람이 바글바글한 쪽으로 나가면뙇! 길 건너에 바로 쓰린예쓰~ ㅎㅎ 우와~ 듣던대로 길거리 음식이 엄청나게 많고,사람들도 넘쳐난다. 좋은 곳이구나!먹자먹자 쓰린예쓰~에서~!! 가자마자 에피타이져(?!)로 먹은 후추 팍팍 닭튀김(50元), 버블버블 버블티(30元), 정체 불명의 덮밥(60元) 먹어도 먹어도 화수분 마냥 돈이 줄지않는다! 굳~!! 경품 게임장 등등을 지나시장 안쪽으로 들어가면 지하 식당가로 들어갈 수가 있는데들어가보면 더 기가 막히는 음식들과 사람들~각종 책과 인터넷에서 본 소시지, 굴계란부침, 왕오징어 튀김 등등향이 강하고 신기한 음식들이 한가득~ 우리는 사람이 바글바글한 완탕면과 새우굴부침을 파는 데

타이베이 시가지에서의 몇몇 짤방...

타이베이 시가지에서의 몇몇 짤방...

외교 고립속에서 대만은 국가 역량을 경제개발에 집중시켰고, 그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대만경제 지표를 보노라니, 에너지 위기의 여파속에서도 '플러스 요인'으로 가득찬 장밋빛 전망. 작년도 인플레율은 5% 미만, 실업률은 1.8%로 억제된 반면, 경제성장률 11.5%를 기록했다. 1인당 GNP는 53년도의 132$에서 76년의 8백$로 성장했으며, 81년엔 1400$를 목표로 전력질주 중이다. 인구 1천 7백만의 대만섬만을 통치한 오늘날에도 중화민국의 팸플릿은 세계 제1의 인구, 남경(南京)을 수도로 삼고, 몽고까지 포함시킨 지도를 선보이는 등 '수복의 꿈'을 간직했으나, 현실적으로나, 이념적으로나, 날이 갈수록 시들해지면서 희미해져만 가는 염원일 따름이다. 국제정치의 격변에도 불구하고, 번영을 구가

[2012대만] 3일 신베이터우 지열곡, 온천 박물관

[2012대만] 3일 신베이터우 지열곡, 온천 박물관

Rumy+Ami|2012년 4월 30일

3일 차! 마지막 일정입니다. * 이동경로 : 호텔 >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 > 중정국제공항 > 인천공항 > 집 조금 늦잠 자다가 욕조에 반쯤 온천수 받아놓고 정혜양이랑 같이 족욕 실컷 했어요. 어제 하루 종일 돌아다닌 종아리랑 발바닥이 쫘악~ 풀리는 느낌이더라구요. 전날 미리 짐을 정리해두었기 때문에 조식 일찍 먹으러 내려왔어요. 어제랑 비슷한 메뉴인데 살짝 몇가지만 바뀌었더라구요. (대만에서의 마지막 식사라고 생각하니 그냥 든든하게!ㅠ_ㅠ) 입맛 들인 과일에 뿌려먹는 가루를 2번이나 더 퍼와서 먹었습니다. 아아아..ㅠ_ㅠ 한국 들어올 때 이거 사가지고 올걸! 찾아본 바로는 매실가루나, 감초 가루라고 하는군요! 참고 : 다음번에는 꼭!!! 사오겠습니다. 샐러드나